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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춘화, 기네스북에 등재된 이유는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하춘화가 8500회가 넘는 공연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고 전했다.

하춘화는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 8500회가 넘는 공연으로 최다 개인 공연 기록을 세워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고 말했다.

이어 하춘화는 "발톱이 다 빠지더라고요"라며 공연 뒤에 숨겨져 있던 고질병을 털어놨다.

데뷔 58년 차를 맞은 하춘화는 60주년 기념 앨범을 미리 발매한 근황을 전했다.


하춘화는 "실감이 안 난다"고 소감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어 하춘화는 세 살 때부터 '노래 신동'이라고 불렸다고 전했다. 

하춘화는 1955년생으로 65세이다. 

하춘화는 1961년에 '효녀 심청 되오리다'로 데뷔한 바 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9.13  21: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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