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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미정부, 향기가 첨가된 전자담배 금지할 예정
   
 

1. 미정부, 향기가 첨가된 전자담배 금지할 예정

- 트럼프 대통령은 미 식품의약안전국(FDA)이 향 첨가 전자담배와 관련해 회사들이 해당 제품을 판매를 중단할 것을 권고할 예정이라고 밝혀

- FDA 측은 5월 20일까지 모든 전자담배를 만드는 업체들은 FDA의 승인을 신청해야 하는데 승인을 받을 때까지는 향 첨가 전자담배는 판매중단

- 지금까지 전자담배로 인한 폐 질환으로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최소한 450명이 전자담배 흡입으로 인한 폐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2. 위워크 IPO 불안감에 창업자 지분가치 100억 달러 하락해

- 사무실 공유서비스 업체인 위워크의 성공적 기업공개상장(IPO)에 대한 불안감이 가중되면서 창업자의 지분 가치가 100억 달러나 하락해

- 당초 투자자들은 위워크가 상장하게 되면 회사 가치는 650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고 창업자인 뉴먼의 지분은 140억 달러로 평가돼

- 지난 3월 위워크의 기업가치는 183억 달러로 하락했고 현재는 월가의 불안감이 깊어지면서 약 150억 달러로 평가돼 뉴먼 지분은 불과 30억 달러


3. 트럼프 대통령의 마라라고 무단침입 중국 여성 유죄판결

- 지난 3월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고 있는 플로리다의 마라라고 리조트를 무단으로 침입하고 보안요원들에게 거짓말한 중국 여성이 유죄판결을 받아

- 이 여성은 이미 취소된 행사에 참석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리조트에 들어갔고 휴대폰으로 마라라고 리조트의 사진을 찍은 것이 수색 결과 밝혀져

- 배심원들은 이 여성에 대해 무단침입에 대해 유죄, 보안요원에 거짓말한 것에 대해 유죄를 결정해서 최대 6년까지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어


4. 오라클 CEO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병가

- 지난 2010년 오라클의 CEO로 영입된 마크 허드가 건강상의 이유로 병가에 들어간다고 밝혀 오라클의 주가가 장 마감 후 거래에서 하락해

- 마크 허드의 빈 자리는 오라클의 창업자인 래리 엘리슨과 오라클의 또 다른 CEO인 사프라 캐츠가 메꿀 예정이며 허드 CEO가 얼마나 자리를 비울지는 비공개돼

- 한편 오라클은 이날 실적 발표에서 주당 81센트의 순이익과 92억2000만 달러의 매출을 발표해 당초 예상치 92억9000만 달러에 살짝 못 미치는 수치를 보여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09.12  0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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