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BIO
팬젠, 효성캐피탈 주식 담보 계약 해제대출금액 상환에 따른 주식 담보 제공 계약 일부 해제
   
▲팬젠은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제공 계약이 해제됐다고 밝혔다. 출처=팬젠

[이코노믹리뷰=최지웅 기자]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팬젠은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제공 계약이 해제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주요 내용은 김영부 대표이사의 효성캐피탈 주식 담보 계약 해제다. 이로 인해 누적 담보 제공 주식은 총 108만2432주에서 68만5222주로 축소됐다. 회사 측은 해제 사유에 대해 “대출금액 상환에 따른 주식 담보 제공 계약 일부 해제”라고 설명했다.

팬젠 관계자는 “최근 증시 침체와 함께 제약·바이오 종목에 대한 투자자들의 반대 매매 우려 해소의 일환”이라며 “향후에도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재무건전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팬젠은 생산용 세포주 개발과 생산 공정 개발을 위한 원천 특허기술과 바이오 의약품 제품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올해 1월 말레이시아에서 에포에틴 알파 성분으로 개발한 빈혈치료제 'EPO' 바이오시밀러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최지웅 기자  |  jway0910@econovill.com  |  승인 2019.09.11  14:28:07
최지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최지웅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