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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시니어의 꿈, 여행문화로 이룬다야놀자 여행대학 행보 눈길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야놀자의 계열사인 여행대학이 20일까지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2014년 설립된 여행대학은 성숙한 여행문화를 전파하고, 여행가를 양성하는 소셜 플랫폼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의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은 60세 이상 액티브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초의 여행문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 여행대학이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 을 마련한다. 출처=야놀자

이번 과정은 7주에 걸쳐 여행전문가의 실시간 멘토링과 수강생 단체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는 설명이다. 지난 1, 2기의 높은 참여자 만족도를 고려해 기존 서울에서만 진행했던 프로그램을 대전 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

정상근 여행대학 총장은 “2018 고령자 통계에서 고령자가 가장 하고 싶은 활동으로 ‘관광활동’을 꼽은 만큼, 이번 프로그램이 시니어들의 여행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국내 여행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여행의 즐거움을 깨달을 수 있는 다양한 여행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진홍 기자  |  rgdsz@econovill.com  |  승인 2019.09.11  0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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