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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포토] "메시지가 곧 킬링 콘텐츠다" 세계적인 거장 BARBARA KRUGER: FOREVER바바라 크루거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세계적인 거장 BARBARA KRUGER: FOREVER 전시가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세계적인 거장 BARBARA KRUGER: FOREVER 전시가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세계적인 거장 BARBARA KRUGER: FOREVER 전시가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세계적인 거장 BARBARA KRUGER: FOREVER 전시가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세계적인 거장 BARBARA KRUGER: FOREVER 전시가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세계적인 거장 BARBARA KRUGER: FOREVER 전시가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세계적인 거장 BARBARA KRUGER: FOREVER 전시가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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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거장 BARBARA KRUGER: FOREVER 전시가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세계적인 거장 BARBARA KRUGER: FOREVER 전시가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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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거장 BARBARA KRUGER: FOREVER 전시가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용산에서의 신축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에선 1980년대부터 최근까지 선보인 바바라 크루거의 주요 작품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40여년간 다양한 작업 유형과 일관되고 독창적인 작업 양식을 견지해 온 작가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도록 총 4개의 전시실과 ‘아카이브룸’으로 구성했다.


바바라 크루거는 미국 출신 개념주의 작가로, 이미지와 텍스트를 병치한 광고 형식의 작품들로 잘 알려져 있다. 대중에겐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슈프림의 붉은 박스 로고에 영감을 준 작가로 유명하다.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바바라 크루거의 한글 설치 작품인 ‘무제(충분하면만족하라)Untitled’(2019)는 미술관 로비에 들어서면 바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전시장 내의 ‘무제(제발웃어제발울어)Untitled’(2019)는 한국 문화와 한국어에 대한 작가의 관심을 담아낸다.
전시는 6월 27일부터 12월 29일까지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진행한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09.1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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