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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활명수,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 후속 캠페인 선보여대국민 응원 캠페인 ‘엄마 편’‧‘딸 편’ 공개
   
▲ 동화약품 활명수 TV 캠페인 엄마 편. 출처=동화약품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동화약품은 10일 부채표 활명수의 새 TV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활명수가 2018년부터 시작한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 캠페인의 ‘종합 편’과 ‘청춘 편’에 이은 시리즈로 엄마와 딸 각각의 시점에서 바라본 두 편의 광고로 제작됐다.

엄마 편은 어린 딸이 성장하며 취업, 결혼, 육아 등 다양한 일들을 겪는 과정 속에서 밥을 통해 격려와 사랑을 전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았다. ‘딸 편’은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딸의 엄마를 향한 고마움, 미안함, 애틋함 등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자 했다.

   
▲ 동화약품 활명수 TV 캠페인 딸 편. 출처=동화약품

동화약품 관계자는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 캠페인의 엄마와 딸 편을 통해 시대와 공감하고 함께 소통하는 국민 브랜드로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늘 곁에서 함께 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전했다.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 캠페인은 활명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식사를 소재로 주고받는 안부인사를 통해 한국인의 정서인 밥에 담긴 걱정, 안부, 응원, 사랑 등 여러 감정들을 풀어냈다.

해당 캠페인은 2030세대뿐 아니라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공감을 얻고 있다. 청춘 편은 지난 2018년 올해의 광고상 TV 광고 부문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 최초의 브랜드이자 최장수 브랜드인 활명수(살릴 活, 생명 命, 물 水)는 1897년부터 그 이름의 뜻대로 민중의 ‘생명을 살리는 물’ 역할을 해왔다. 동화약품은 활명수의 가치와 철학을 잇고자 2013년부터 매년 활명수 기념판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여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을 돕는 ‘생명을 살리는 물’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활명수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판매되는 ‘활명수’, ‘까스활명수-큐’, ‘미인활명수’, ‘꼬마활명수’와 의약외품으로 편의점, 슈퍼에서 구입할 수 있는 ‘까스활’, ‘미인활’ 총 여섯 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활명수는 2018년 갤럽 소비자 조사에서 소화제 부문 인지도 99%로 선호도 1위를 기록해 변함없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황진중 기자  |  zimen@econovill.com  |  승인 2019.09.10  11: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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