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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 추석 전 협력사 대금 85억원 조기 지급상생 경영 일환
   
▲ 이디야커피 본사 사옥. 출처= 이디야커피

[이코노믹리뷰=최동훈 기자]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가 추석을 맞아 협력사 상생의 뜻을 되새긴다.

이디야는 상생경영 차원에서 추석 전 협력사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그간 매년 명절에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금을 조기 지급 해왔다. 이번 조기 지급규모는 117개 업체 대상 85억원에 달한다.

이밖에도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협력사에는 포상하는 등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는 협력사들과 상생함으로써 전국에 매장 2900호를 출점한 커피전문점 가맹사업자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 제도를 도입해 협력사들과 동반성장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동훈 기자  |  cdhz@econovill.com  |  승인 2019.09.10  09: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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