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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NOW, 아기상어 들려준다오디오 콘텐츠 협력 강화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네이버가 최근 오디오 콘텐츠 전략 강화에 나서고 있다. 모바일 첫화면에 새로운 라이브 오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NOW를 공개한 가운데 이번에는 핑크퐁으로 유명한 스마트스터디의 콘텐츠를 탑재한다고 9일 밝혔다.

NOW는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를 24시간 라이브로 즐길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다.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를 즐기면서도 스트리밍을 계속 지원할 수 있으며, 네이버는 NOW를 모바일 첫 화면에 적용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뮤직 서비스인 바이브와의 시너지에 나서는 등 최근 공을 들이는 영역이기도 하다.

   
▲ 네이버와 스마트스터디가 만난다. 출처=각 사

네이버는 스마트스터디의 인기 캐릭터 '핑크퐁'과 1000여곡의 방대한 핑크퐁 동요 콘텐츠를 NOW에서 방영한다. 향후 핑크퐁 전용 NOW 채널을 개설하는 등 콘텐츠 협력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대표곡인 ‘핑크퐁 아기상어’, ‘경찰차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비롯해 현재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핑크퐁 원더스타’의 OST를 NOW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나아가 추석을 맞아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도 편성한다.

네이버 NOW의 이진백 리더는, “이번 추석 특집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스마트스터디와의 협력 범위를 더욱 넓혀나갈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NOW의 포맷에 맞는 다양한 라이브 오디오 콘텐츠를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최진홍 기자  |  rgdsz@econovill.com  |  승인 2019.09.09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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