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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중국경제] 中, 2018년 전자상거래 총액 8.5% 증가
   
 

1. 中, 1~8월 무역흑자 46% 증가

- 지난 8일 해관총서 웹사이트에 따르면 1~8월 중국의 대외무역 수출입 총액은 20조1300억위안(약 3376조6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이하 동)보다 3.6% 늘어나

- 1~8월 수출은 10조9500억위안(약 1836조7000억원)으로 6.1% 증가했고, 수입은 9조1800억위안(약 1539조7000억원)으로 0.8% 증가했으며, 무역흑자는 1조7700억위안(약 296조9000억원)으로 46% 증가해

- 8월 중국의 수출입 총액은 2조7200억위안(약 456조2800억원)으로 전달보다 0.1% 증가했으며, 수출은 1조4800억위안(약 248조2700억원)으로 2.6% 증가했고, 수입은 1조2400억위안(약 208조원)으로 2.6% 감소했으며, 무역흑자는 2396억위안(약 40조1900억원)으로 41.8% 증가해

 

2. 8월 말 외환보유액, 전 달보다 35억달러 증가

- 지난 7일 국가외환관리국은 8월 말 중국의 외화보유액은 3조1072억달러(약 3710조9000억원)로, 전달보다 35억달러 증가해 0.1% 상승했다고 밝혀, 연초보다는 345억달러 증가해 1.1% 늘어나

- 왕춘잉 국가외환관리국 대변인 겸 총경제사는 “글로벌 경제성장, 무역정세, 지정학적 영향 등으로 달러화지수가 소폭 상승하고 주요국 채권 가격이 상승했다”면서 “환율과 자산가격 변화 등이 작용해 외환보유액 규모가 올라갔다”고 외환보유액 증가 이유를 설명해

 

3. 中, 2018년 전자상거래 총액 8.5% 증가

- 지난 8일 샤먼에서 열린 ‘2019 글로벌 전자상거래 대회’에서 ‘중국 전자상거래 발전보고서 2018-2019’를 발표해

- 2018년 중국의 전자상거래 총액은 31조6300억위안(약 5304조35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해

- 보고서는 중국 전자상거래는 2016년부터 초고속 성장기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성장기로 접어들었지만 2019년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21.6% 증가해 전자상거래가 국민경제 발전의 강력한 원동력을 계속 담당하고 있다고 분석해

 

4. 중국·불가리아 장미 산업 협력 ‘신호탄’

- 지난 8일 불가리아 다마스쿠스유한공사, 중티에20개국그룹(中铁二十局集团), 구이저우성 류판수이시(六盘水市) 류즈특구(六枝特区)가 공동으로 개발 건설한 중국·불가리아 장미 산업 기지 기공식이 류즈특구에서 열려

- 그리고르 포로자노프(Grigor Porozhanov) 주중 불가리아 대사는 “(장미 산업은) 불가리아의 대표적인 중국 사업으로, 양국 간 경제무역 협력의 중요한 구체적 실천이 될 것이며, 구이저우 관광레저산업 발전을 더욱 촉진할 것”이라고 밝혀

- 불가리아의 다마스커스(중국) 유한공사 회장에 의하면, 양국 간 추진하는 장미 산업 프로젝트는 ‘정부+기업+협동조합’ 경영형태를 주체로 하여 효율적인 농업 생산 사슬을 만들 예정이며, 장미 가공 체인, 다마스커스 오일 공급 체인, 관광+고부가 가치 서비스 체인 및 가치 체인이 하나로 통합된 6차 산업 혁신 프로젝트임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19.09.09  14: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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