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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일, 뮤지컬 세 작품 돌연 하차한 이유는
   
▲ ⓒ.강은일 인스타그램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뮤지컬 배우 강은일이 돌연 뮤지컬 세 작품이나 하차 선언을 했다.

6일 강은일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강은일이 현재 출연 중인 '정글라이프'와 출연 예정인 뮤지컬 '랭보', 버스크 음악극 '432hz'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은일 배우가 작품에 임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판단 하에 출연 중인 작품들에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은일 씨는 5일 전까지도 사진을 업로드하며 끊임없이 팬들과 소통하고 있었다. 

강은일은 뮤지컬 '정글라이프'에 출연 중이었으며 7일 개막하는 '랭보', 10월 11일 개막하는 '432Hz'에 출연하기로 돼있었다. 

이어 배우 강은일은 성추행 혐의로 법정 구속돼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배우 강은일은 지난해 3월 오전 6시 서울 서초구 한 순댓국집에서 자신이 알고 지내던 박씨, 박씨의 고교 동창인 피해자 A씨와 술자리를 가졌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강은일은 음식점 화장실에서 A씨를 강제추행한 바 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영수 판사는 지난 4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강은일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받았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9.08  11: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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