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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스스로 섹시하다? 매력어필한 이유는
   
▲ ⓒ.조이 인스타그램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수수한 화장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앞서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이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조이의 청순한 외모와 매끈한 피부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와 너무 예쁘다','청순외모네요','민낯 실화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레드벨벳 조이가 자신의 매력을 어필한 바 있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 미국팀의 무대를 본 조이는 "아무래도 내 파트를 맡은 분을 유심히 보게 됐다. 그런데 너무 섹시하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이는 "나는 '피카부' 무대를 할 때 섹시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자랑을 했고, 멤버들을 부끄러운 듯 보였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9.07  22: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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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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