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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무신사 최초 오프라인 공간 '무신사 테라스'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무신사 테라스 한정 스페셜 에디션 상품

[이코노믹리뷰=임형택 기자]

   
▲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가 최초의 오프라인 패션 문화 편집 복합 공간 '무신사 테라스'를 서울 마포구 AK&홍대 17층에 오는 7일 정식 오픈한다. 사진=임형택기자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가 최초의 오프라인 패션 문화 편집 복합 공간 '무신사 테라스'를 7일 정식 오픈한다.

서울 마포구 홍대 입구, 경의선 숲길에 문을 여는 무신사 테라스는 '브랜드와 소비자가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브랜드가 만든 스토리를 소비자가 다양하게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컨셉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무신사는 '무신사 테라스'라는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패션과 문화, 음악, 디자인, 전시 등 다양한 영역의 트렌드와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기존 오프라인 매장과 달리 새롭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여유로운 휴식과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무신사 테라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라운지

메인 공간인 '라운지'에는 무신사를 표현하는 택배 박스를 오브제로 삼아 디스플레이 월을 제작하고 네온사인 효과로 무신사 로고를 표현하는 전시를 선보인다. 이어 3500여개의 무신사 입점 로고가 새겨진 대형 박스 형태의 '익스프레스 포토 박스'를 설치해 방문객이 자유롭게 사진 촬영할 수 있게 포토존을 조성했다.

   
▲ 익스프레스 포토 박스. 사진=임형택 기자
   
▲ 익스프레스 포토 박스. 사진=임형택 기자
   
▲ 패브릭 실크 스크린 작업 체험으로 자신만의 에코백을 만들 수 있는 '익스프레스 워크샵'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사진=임형택 
   
▲ 패브릭 실크 스크린 작업 체험으로 자신만의 에코백을 만들 수 있는 '익스프레스 워크샵'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사진=임형택 
   
▲ 패브릭 실크 스크린 작업 체험으로 자신만의 에코백을 만들 수 있는 '익스프레스 워크샵'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사진=임형택 
   
▲ 패브릭 실크 스크린 작업 체험으로 자신만의 에코백을 만들 수 있는 '익스프레스 워크샵'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사진=임형택 
   
▲ 패브릭 실크 스크린 작업 체험으로 자신만의 에코백을 만들 수 있는 '익스프레스 워크샵'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사진=임형택 
   
▲ 패브릭 실크 스크린 작업 체험으로 자신만의 에코백을 만들 수 있는 '익스프레스 워크샵'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사진=임형택 
   
▲ 패브릭 실크 스크린 작업 체험으로 자신만의 에코백을 만들 수 있는 '익스프레스 워크샵'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사진=임형택 
   
▲ 익스프레스 랩에서는 참여자가 직접 박스에 원하는 로고 스티커를 부착해 커스터마이징 형태로 꾸밀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익스프레스 랩에서는 참여자가 직접 박스에 원하는 로고 스티커를 부착해 커스터마이징 형태로 꾸밀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익스프레스 랩에서는 참여자가 직접 박스에 원하는 로고 스티커를 부착해 커스터마이징 형태로 꾸밀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익스프레스 랩에서는 참여자가 직접 박스에 원하는 로고 스티커를 부착해 커스터마이징 형태로 꾸밀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키친

캐주얼 다이닝 푸드를 즐길 수 있는 '키친'에서는 어웨이크 서울의 전문 바리스타가 제공하는 스페셜 티 블렌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샵(Shop)

샵에서는 무신사 스토어 입점 브랜드는 물론, 기존에 무신사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다양한 영역의 아티스트와 레이블이 함께한 상품을 소개한다. 커버낫과 디스이즈네버댓, 키르시 등 무신사 인기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한 특별 스페셜 에디션을 비롯해 레코드 샵 '콤팍트', '웰컴 레코드'와 클럽 '소프', 이외에도 F&B, 리빙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와 협업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인다.

   
사진=임형택 기자 
   
 
   
 
   
 
   
 
   
 
   
 
   
 

파크

17층 높이의 탁 트인 시야를 통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도심 전망을 보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임형택 기자  |  ooyt12@econovill.com  |  승인 2019.09.07  11: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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