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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중국경제] 후베이성, 우한에 첫 5G 네트워크 시범구 건설
   
 

1. 선전시, “내년 8월 말 시 전역에 5G 네트워크 커버리지 완성할 것”

- 지난 4일 선전 시정부는 ‘선전시 5G 건설 궐기 대회’를 개최하고 올해 말까지 5G 기지국 1만5000개, 2020년 8월 말까지 5G 기지국 4만5000개를 누적 건설해 5G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시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혀

- 선전시는 교통·치안·도시관리·전력·수도·의료·교육·관광·보안·항구 등 10대 분야의 5G 응용 중점 사업구역에 우선적으로 5G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완성할 방침임

 

2. 후베이성, 우한에 첫 5G 네트워크 시범구 건설

- 지난 4일 차이나모바일(中国移动) 후베이 지사는 우한(武汉) 중심상업지구(CBD) 내에 후베이성 최초의 5G 네트워크 시범구를 건설할 계획을 밝혀

- 차이나모바일 후베이 지사, 우한중앙상무구관리위원회, 한중앙상무구운영발전유한공사 등 3자가 협약을 체결하고 우한 CBD를 국제적으로 선도적인 스마트 시범단지로 만든다는 방침임

- 협약에 따르면 차이나모바일은 CBD내에 ‘오픈 전시 운영 센터’와 ‘플랫폼급 서비스 센터’를 건설하고 스마트빌딩, 스마트단지, 스마트비즈니스, 스마트산업 등 4개 영역에서 5G 기술과 전통 산업을 융합하는 시도를 할 예정

 

3. 中, ‘데이터 보안 능력 성숙도 모델’ 발표

- 5일 전국표준정보공공서비스 플랫폼이 ‘데이터 보안 능력 성숙도 모델’의 국가표준을 발표해

- ‘표준’은 조직별로 통일된 기준에 기초하여 데이터 보안 능력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장기적으로 기업의 데이터 보안 수위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

- 전국정보보안표준화기술위원회가 보고 및 집행하고, 주무부처는 국가표준화관리위원회, 알리바바 연합 중국전자기술표준화연구원, 국가정보안전공정기술연구센터, 중국정보안전평가센터 등 업계의 권위 있는 기관에서 표준예고, 표준편성, 파일럿 활용을 거쳐 국가표준으로 격상돼

- 2020년 3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이 표준은 공식 발표 전 전국 23개 업종, 40여 개 업체에서 시범 실시돼

 

4. 알리바바, 창사 20주년 맞아 ‘新 육맥신검’ 발표

- 5일 알리바바 그룹은 창사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일 ‘新 육맥신검’을 발표하겠다고 발표해

- 마윈 알리바바 회장은 이날 “그룹의 역사상 중대한 결정은 모두 돈과는 무관한 가치관과 관련이 있었다”면서 “육맥신검(고객제일, 단결협력, 변화의 포용, 신의성실, 열정, 전심전력)의 가치관으로 어려울 때 버텨왔다”고 말해

- 중신망(中新网)은 알리바바 그룹이 2036년까지 20억 명의 소비자를 서비스하고 1억 명의 일자리를 만들어 1000만 개의 중소기업이 이익을 낼 수 있도록 돕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고 전해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19.09.05  15: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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