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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중국경제] 헤이룽장 자유무역시험구內 선전·하얼빈 산업단지 착공
   
 

1. 헤이룽장 자유무역시험구內 선전·하얼빈 산업단지 착공

- 지난 2일 양스왕(央视网)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출범한 헤이룽장 자유무역시험구 내에 선전·하얼빈 산업단지가 정식으로 착공에 들어가

- 새로 형성될 26㎢ 단지는 하얼빈의 ‘혁신 산업 생태계 핵심권’이 될 전망이며, 선전과 하얼빈 두 지역 간 경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

- 헤이룽장 자유무역시험구에서 하얼빈은 동북아 지역협력의 중심축 역할을 담당하는 도시로, 하얼빈시에서는 투자 편의화를 원활하게 추진하고 비즈니스 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한 서비스를 추진 중

 

2. 지난 7개월간 실물경제 대출 10조8000억위안 증가

- 지난 2일 중국은행보험감독협회(中国银保监会)는 올 7월까지의 실물경제용 위안화 대출이 10조8000억위안(약 1824조원) 증가, 전년 동기 대비 7798억위안(131조원) 늘어났다고 밝혀

- 7월까지 인프라 분야 대출이 1조7000억위안(약 287조원), 제조업 분야 대출이 5021억위안(약 84조원), 주민서비스 및 과학교육 분야 대출이 2245억위안(약 37조원), 정보통신 서비스업 대출이 1001억위안(약 16조원) 증가해

 

3. ‘제4회 중아박람회 국제 물류협력 상담회’ 오는 5일 개최

- 오는 5일~6일 상무부와 닝샤후이족자치구 인민정부, 중국물류구매연합회 주최로 열리는 ‘제4회 중국·아랍박람회(中阿博览会) 국제 물류협력 상담회’가 인촨(银川)에서 열릴 예정

- 상담회는 ‘국제 물류협력 심화와 기업의 물류 원가 낮추기’를 주제로 일대일로 연선 국가 정부기관, 물류업체, 업계 전문가를 위한 국가 차원의 물류상담 교류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해

- 중국 국내외 국가급 물류 협회와 중국 500대 기업, 물류분야 50대 기업과 항공·철도·도로·항만·해운 등 물류 관련 분야 대표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

 

4. 우루무치 항공, 여객수송 5년 만 800만 명 돌파

- 지난 2일 우루무치(乌鲁木齐) 항공에 따르면, 2019년 8월까지 5년 동안 이용자수가 800만 명을 돌파해 15만여 시간을 안전하게 비행했다고 밝혀

- 우루무치 항공은 ‘신장(新疆)에서 시작해 유라시아로 뻗어나간다’는 목표로 지난 2014년 8월 29일 설립 이후 우루무치~카스(喀什)~허톈(和田)~상하이(上海)~시안(西安)~항저우(杭州)~칭다오(青岛) 등 노선을 잇따라 취항해

- 지난 5월 우루무치~우한~싱가포르의 첫 정기 국제선 취항으로 신장의 매력을 해외에 알리며 관광객을 유치 중

- 우루무치 항공은 현재 중앙아시아, 서아시아, 유럽 등지로 가는 국제선 노선 개척에 힘쓰고 있어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19.09.03  10: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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