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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중국경제] 中 세계 2위 크루즈 시장… 지난해 관광객 수 219만 명
   
 

1. 中 세계 2위 크루즈 시장… 지난해 관광객 수 219만 명

- 지난 29일 제4회 ‘중국(베이징) 국제 비즈니스 및 관광 전람회<中国(北京)国际商务及会奖旅游展览会>’가 베이징에서 개막해

- 이날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중국 크루즈 관광객 수는 지난해 219만 명에 달해 아시아 크루즈 여행객 수의 50%가 넘는 비중을 차지, 중국은 세계 2위 규모의 크루즈 시장이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산업 성장의 중요한 엔진이라고 밝혀

- 아시아 크루즈 산업은 1990년대에 시작해 25년에 걸쳐 발전했으며, 현재 전 세계 크루즈 시장에서 가장 역동적인 지역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관광객의 점유율은 전체 시장의 15.1%을 차지해

- 개막식에서 윈딩크루즈그룹(云顶邮轮集团)은 아태 크루즈 사상 최대 모항인 20만t 규모 유니버셜급 크루즈선 이름(유니버설 드림호)을 발표해

 

2. 인민은행, 30일 새 화폐 발행

- 중국 인민은행은 30일부터 새 화폐가 발행되며, 발행 첫날에는 금융가 근처 네 곳 점포에만 입하한다고 밝혀

- 중신망은 구권을 새로 디자인 된 인민폐(50·20·10위안 지폐, 1위안 지폐와 동전, 5각·1각 동전)로 교환하기 위해 시민들이 아침부터 은행 점포 앞에 줄을 섰다고 보도해

 

3. 산터우시, 2022년까지 시 전역에 5G 커버리지 구현

- 지난 29일 중국 광둥성 산터우시에서 ‘2019 중국 스마트시티(산터우) 포럼 및 중국 전기 통신 분야 정부·기업 간 생태협력대회 (2019年中国智慧城市(汕头)高峰论坛暨中国电信政企CT-Inside生态合作大会)’가 열러

- 천펑웨이(陈锋维) 산터우시 부비서장은 이날 “산터우시는 2022년까지 8억위안을 투자해 5G 기지국 2000여 개를 건설하고, 시 전역 5G 커버리지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밝혀

- 협력대회에서는 ‘개방·혁신·융합’을 주제로 5G 네트워크와 산업별 융합을 구현한 7개 체험존을 마련해

 

4. 中 지속가능발전 평가보고서 발표… 주하이 2년 연속 1위

- 지난 29일 베이징에서 중국 국제경제교류센터, 미국 컬럼비아대, 알리 연구원과 사회과학문헌출판사가 공동으로 ‘중국 지속가능발전 평가보고서(2019)’를 발표해

-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지속가능발전 종합 10위 도시는 주하이(珠海), 선전, 베이징, 항저우, 광저우, 칭다오, 창사, 난징, 닝보, 우한 등으로, 주하이는 2년 연속 1위를 차지해

- 지난해 중국 100개 중대도시 지속가능성 지표 분석에 의하면, 선전, 베이징, 주장삼각주와 동부 연안 도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19.08.30  11: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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