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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한국인 교포 부부가 창업한 포에버21, 파산보호신청 할 듯
   
 

1.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생, 총기 난사 계획하다 체포

- 노스캐롤라이나의 대학 신입생이 기숙사 내에서 9mm 반자동 소총, 2연발 총, 12구경 산탄총 등을 갖고 있다가 다른 학생들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돼

- 이 학생은 대학 내의 남학생 사교클럽인 프래터니티에 가입이 거절되고 자신의 룸메이트는 가입하게 되면 룸메이트를 죽이고 자살할 계획이었다고 밝혀

- 또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후부터 총기 난사를 계획해왔는데 기존 총기 난사 사고 비디오를 보면서 뭘 해야 하는지 하지 말아야 하는지 익혀왔다고 밝혀

 

2. 전자담배회사 CEO, 비흡연자는 전자담배 시도하지 말라고

- 전자담배회사의 대표격인 줄(Juul)의 CEO인 케빈 번즈는 언론 인터뷰에서 비흡연자는 줄의 타깃 고객이 아니라며 전자담배를 시도하지 말라고 밝혀

- 케빈 번즈 CEO는 전자담배를 장기간 이용할 시에 대한 영향이 아직은 밝혀지지 않았다면서 비흡연자는 줄이나 전자담배를 이용하지 말 것을 당부해

- 또 미성년자들이 달콤한 전자담배 향기 등으로 인해 사용이 많아져서 이를 막기 위해 나이를 인증하는 기계를 판매업체에 공급할 것을 고려 중이라고

 

3. 아베크롬비앤피치, 중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제품 공급 국가 확대

- 청소년 대상 의류 브랜드인 아베크롬비앤피치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영향으로 2020년까지 중국에서 들어오는 의류 비중을 10%대로 줄인다고

- 현재 아베크롬비앤피치의 의류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25% 정도가 중국에서 생산됐는데 이를 올해 연말까지는 20%, 내년 말까지 10%대 중반으로

- 대다수의 의류업체들이 중국에서 제품 소싱 비중이 높은데 아베크롬비앤피치는 의류 소싱 지역을 17개 국가로 확대해서 무역전쟁에 대비해

 

4. 포에버21, 파산보호신청 할 듯

- 패스트패션으로 인기를 끌었던 포에버21이 현금 부족과 수익을 내지 못하는 점포들로 인해 파산보호신청을 하기 위해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 포에버21은 미국 내에 600개 점포가 있으며 아시아, 유럽, 남미, 캐나다 지역에도 점포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984년 창업된 회사

- 포에버21은 한국인 교포 부부가 창업한 후 큰 인기를 끌어서 한인 성공 신화로도 기록됐지만 최근 잇단 유통업계의 부진으로 파산보호 검토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08.30  11: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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