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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몽, 이세진이 이진혁을 위해 선물한 이유보니
   
▲ ⓒ.이세진 인스타그램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이세진이 이진혁을 위해 마리몽을 만들었다. 

앞서 '프듀X'에 출연한 이세진은 이진혁을 위해 울라프 '마리몽'을 제작한 바 있다. 

이세진은 앞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어 이세진은 "'프듀X101' 끝난 기념으로 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방송 중 이세진은 "진혁이가 자기만의 마리몽을 만들어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세진은 영화 '겨울왕국' 속 울라프를 연상케하는 마리몽을 만들었다. 

마리몽은 악몽을 잡아먹는 인형이라는 뜻이 있다. 

한편, 1996년생으로 올해 24세인 이세진은 2011년 영화 ‘물의 온도’로 데뷔한 연기자다. 데뷔 이후 그는 ‘옐로우’ ‘연애포차’ ‘통통한 연애’ ‘그날의 커피’ 등 다양한 웹드라마에서 활약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8.23  23: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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