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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1010가구 이달 분양GTX역세권, 특화설계, 합리적 분양가까지

[이코노믹리뷰=장서윤 기자] 대림산업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 A27블록에서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파주시 동패동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은 지하 1층~지상20층, 15개동, 총 10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별 가구수는 ▲59㎡ 418가구 ▲74㎡ 157가구 ▲84㎡ 435가구다.

   
▲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메인투시도 (출처=대림산업)

운정3지구는 수도권 공공택지로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됐다. 특히 3기 신도시 발표 이후 우려했던 것과 달리 최근 공급한 아파트들(A28, A29 블록)의 초기 계약 성가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는 운정3지구에서도 교통·교육·개발 호재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있다. 인근에 GTX-A 운정역이 2023년 개통할 예정이다. 운정역이 개통하면 서울역까지 20분 이내, 삼성역까지는 30분 이내로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200m 거리에는 제2자유로(삽다리 나들목)가 위치해 있어 자유로, 제2자유로까지 빠르게 진입이 가능하다. 또, 지하철 3호선 연장(파주시 사전타당성 조사 진행 중)과 제2외곽순환도로(김포∼파주, 2026년 예정), 서울∼문산고속도로(2020년 예정) 등 광역 교통망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은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가 적용되어 입주민들의 생활을 한층 더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C2 HOUSE는 최소한의 내력벽만 남겨둔 가변형 구조로, 고객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구조 변경을 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대림산업만의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될 계획이다. 대림산업이 개발한 통합 공기 질 센서는 실내 오염물질이나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감지한다. 입주민이 신경 쓰지 않아도 24시간 공기 청정 환기 시스템이 자동으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시켜준다. 단지 내에 미세먼지 신호등도 설치되어 언제든 미세먼지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도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C2 HOUSE가 적용되는 단지인데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다는 점까지 맞물리면서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주거생활을 꿈꾸는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은 분양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을 위해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1374-1 대광프라자 1층에서 사전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8월 개관하는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 1802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장서윤 기자  |  jsy09190@econovill.com  |  승인 2019.08.23  17: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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