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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 이제는 이색적 경험의 기회"여기어때 국내 복합 문화공간형 게하 11곳 선정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숙박 플랫폼 여기어때가 23일 대표적인 ‘문화공간형 게스트하우스’ 11곳을 소개했다. 전문가 의견과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선정했으며 이들 게스트하우스는 각자 특색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으로 방문객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이제 게스트하우스는 단순한 숙박이 아닌 파티장소,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 연장선에서 이색적인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어때가 11곳의 '핫 플레이스'를 소개한 이유다.

   
▲ 여기어때가 11곳의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한다. 출처=여기어때

파주 헤이리 문화숙박공간 모티프원이 대표적이다. 예술가의 작업 공간이자 여행자를 위한 게스트하우스로 알려졌으며 대형 서재와 예술이 흐르는 이색적인 공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호스트인 이안수 작가와의 교류 공간으로 유명하다.

엄지연 여기어때 게스트하우스팀 팀장은 “게스트하우스가 단순 숙박시설에서 소통 공간으로 발전하면서,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접목하는 시도가 늘고 있다”며 “다른 여행객과 함께 예술을 향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 제공 공간이 증가 추세”라고 설명했다.

최진홍 기자  |  rgdsz@econovill.com  |  승인 2019.08.23  11: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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