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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우, 치타 반하게 만든 매력보니
   
▲ ⓒ.KBS2 방송화면 캡처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남연우의 매력이 화제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는 치타가 공개 연애 중인 배우 겸 감독 남연우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남자친구를 부르는 애칭은 '여보'라고 밝혔으며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에 '얼마 되지 않았다. 그런데 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앞서 치타는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그는 "실제 이상형은 낮에는 천사 같고 밤에는 반전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사실상 치타는 남연우에 대한 애정을 끊임없이 보였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의 외모에 대해 "하얀 피부에 얼굴은 갸름하다. 팔 다리가 길다"고 말했다. 

남연우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로 알려져있다. 

그는 배우 겸 감독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 2010년 영화 '진심으로 말하다'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8.23  00: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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