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해외 뉴스브리핑
[한눈 미국경제] 은퇴계좌에 100만 달러 이상 보유 계좌 수 사상 최고
   
 

1. 미국 내 유대인들, 트럼프 대통령의 불충 발언에 크게 반발

- 트럼프 대통령이 유대인들을 타깃으로 민주당에 투표하는 것은 무지의 소산이거나 혹은 나라에 불충 하는 것이라고 말해서 파장이 크게 확산돼

-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 입국이 거부된 민주당의 무슬림 의원에 관해 이야기하다가 미국 내 유대인들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은 불충이라고 발언

- 유대인들은 즉각 반발하면서 유대인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유대주의 선입견을 재주입하는 것이라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서

 

2. 뱅크오브아메리카 CEO, 경기 침체 보이지 않는다고

- 뱅크오브아메리카의 CEO인 브라이언 모이니한은 미국 소비자들은 여전히 소비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경기를 건강히 유지해줄 것이라고 밝혀

- 모이니한 CEO는 경기침체를 염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최근 국채 금리 역전이 반드시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해

- 그는 미국 경제의 미래는 소비자들에 달려있다면서 미국 소비자들은 지난해보다 더 많은 소비를 하고 있으며 경기 침체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고

 

3. 미국, 당초 예상보다 일자리 50만 개 줄어든 것으로

-  미국의 고용시장이 당초 2018년에서 2019년 초에 예상했던 것보다는 좋지 않아서 2019년 3월 기준으로 예상치보다 일자리가 50만1000개 적은 것으로 나타나

- 노동통계청의 데이터 조정은 지난 2007년 경제 위기 상황 이후 최대폭으로 당초에는 미국 경제의 탄탄한 성장으로 인해 일자리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

- 이번 결과는 트럼프 정부가 실시한 세금 감면과 연방 소비 증가 등으로 인한 미국 경제에 대한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방증으로 연준이 이자율을 더 내릴 수도

 

4. 은퇴계좌에 100만 달러 이상 보유 계좌 수 사상 최고

- 투자회사 피델리티에 따르면 은퇴계좌인 401(K)과 IRA에 100만 달러 (한화 12억350만 원) 이상을 보유한 사람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 401K 계좌에 100만 달러 이상을 보유한 계좌는 2019년 1분기의 18만 계좌에서 증가한 19만6000계좌이며 IRA도 100만 달러 이상의 계좌가 18만9700개

- 미국 내 401K 계좌의 평균 잔액은 10만6000달러이며 IRA 계좌의 평균 잔액은 11만4000달러로 지난 1분기 말에 비해서 2%가량 상승한 수치라고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08.22  09:26:50
성병찬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성병찬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