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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중국경제] 중앙정부, 선전에 중국 특색 사회주의 선행 시범구 건설 지원
   
 

1. 다롄~기타큐슈 간 정기 취항 시작

- 다롄시는 지난 17일부터 다롄~기타큐슈 간 직항로가 개통되었고, 다롄은 일본 기타큐슈에 정기 취항하는 유일한 도시가 됐다고 밝혀

- 본 노선은 올해 기타큐슈와 다롄시 간 우호 도시 체결 40주년을 맞아 개설된 것으로, 중국 동방항공 A320 기종이 운행할 예정이며, 매주 수요일 북경시각 7시 55분에 다롄국제공항을 이륙해 일본 현지시각 10:55분에 기타큐슈 공항에 착륙하며 총 비행시간은 2시간임

 

2. 중앙정부, 선전에 중국 특색 사회주의 선행 시범구 건설 지원

- 지난 18일 신화사는 국무원이 발표한 ‘선전 중국 특색 사회주의 선행 시범구 건설 지지에 대한 의견(中共中央 国务院关于支持深圳建设中国特色社会主义先行示范区的意见)’ 내용을 공개

- ‘의견’은 질 높은 발전고지, 법치도시 시범, 도시문명 모델, 민생행복 벤치마킹, 지속가능한 발전의 선봉장 등 선전의 경제·법치·문화·민생·생태 분야 전 방위적인 개혁안을 밝힌 5대 전략을 제시해

 

3. 구이저우, 농촌 진흥 시범 마을 1000개 건설 예정

- 지난 18일 구이저우성 농업농촌청은 ‘십백천(十百千)’ 시범 사업 실행 계획을 밝혀

- ‘십백천(十百千)’ 은 10개 시범현(示范县), 100개 시범향과진(乡镇), 1000개 시범촌(村)을 건설하는 농촌 진흥 시범 사업을 말하며, 농촌의 주거환경 정비 사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생활 쓰레기 처리 및 오수 관리 등의 기초 인프라 업그레이드 방안을 제시해

- 구이저우성은 각 지역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마을의 유기적 통합을 추진하고, 지역적 특성과 민족적 특색을 끊임없이 형성할 것이라고 밝혀

 

4. 톈진시, ‘톈진정무’ 앱으로 주민 편의 지속 도모

- 톈진시는 ‘톈진정무(天津政务)’ 앱으로 난방비·전기·수도·케이블TV 등 주민 요금 납부가 가능해졌다고 19일 밝혀

- ‘텐진정무’ 앱은 현재까지 481개 항목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 화웨이, 써우거우(搜狗) 등을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어

- 톈진시 관계자는 “시민이 앱 하나로 필요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정무 서비스 사항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밝혀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19.08.19  13: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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