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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 HMR과 신선식품 '당일배송' 타진생활물류 가능성 살필 것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물류 브랜드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가정간편식(HMR) 전문 기업 프레시지 당일배송 서비스에 나선다고 19일 발표했다. 올해 초부터 도심 물류 플랫폼 확장을 위해 사륜차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 연장선이다.

프레시지는 셰프가 개발한 레시피와 정량의 식재료를 담은 밀키트(Meal-kit) 기업이며 익일배송을 통해 다양한 가능성을 타진한 바 있다. 부릉 사륜차 배송 서비스 계약을 통해 오전 10시까지 주문된 상품을 오후 7시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오픈한다는 설명이다.

   
▲ 메쉬코리아가 다양한 실험에 나선다. 출처=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는 부릉 이륜차망을 활용한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방식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당일배송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후 영역을 확장해 생활물류 시장을 타진할 계획이다.

이종현 메쉬코리아 사륜차사업추진단장은 “HMR 시장을 대표하는 ‘프레시지’와 함께 새로운 배송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늘어나는 식품 분야의 배송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사륜차 당일 배송 서비스 확대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진홍 기자  |  rgdsz@econovill.com  |  승인 2019.08.19  09: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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