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해외 뉴스브리핑
[한눈 중국경제] 알리바바, 시장 예상 뛰어넘은 실적 발표… 매출 42% 증가
   
 

1. 알리바바, 시장 예상 뛰어넘은 실적 발표… 매출 42% 증가

- 지난 15일 알리바바가 공개한 분기 및 회계연도 실적 발표에 따르면, 2019 회계연도 1분기(4~6월) 매출액은 1149억2400만위안(약 167억4100만달러)으로, 전년 동기 809억2000만위안 대비 42% 증가해 시장 예상치(1117억3400만위안)를 뛰어넘는 선전을 했다는 분석

- 영업이익은 243억7500만위안(약 35억5100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4% 증가했고, 연결기준 상각전 영업이익(EBITDA)은 392억3800억위안(약 57억16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해

- 알리바바 중국 소매 플랫폼의 모바일 사용자는 7억5500만 명에 달하며, 분기별로는 3400만 명이 늘어나, 지난 8분기 동안 알리바바 플랫폼은 분기당 평균 2600만 사용자의 증가를 실현해

 

2. 충칭, 16일부터 5G 스마트폰 판매 시작

- 화웨이 Mate20X 스마트폰이 16일부터 충칭시 모바일 영업점 40곳과 궈메이(国美), 쑤닝(苏宁) 등 매장에서 정식 판매 시작

- 화웨이 Mate20X5G 모델은 외형상으로는 Mate20X4G와 일치한 7.2인치 전면으로 중국 최초로 듀얼 7nm 5G 단말칩을 탑재했고, SA/NSA5G 듀얼 모델을 지원하는 최초의 휴대 전화로 소매가는 6199위안(약 106만원)이다.

- 충칭 이동(移动)은 “현재 시 전체의 38개 구와 현에 5G 네트워크를 구현했고, 연말까지는 도심 상권, 교통 허브 등 중점 구역에 대해 5G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확대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혀

 

3. 알리바바 ‘풍년제’ 시작… 10억 점 농산품 판매 게시

- 지난 15일 알리바바 그룹은 ‘2019 풍년제(丰收节)’를 시작한다고 발표해

- 올해 풍년절은 50일 정도 지속될 예정이며, 10억 점의 농산품이 플랫폼에 게시될 예정

- 13개 경제체의 농업 업무 관련 역량과 전국 1000여 개 농업 생산 지역 및 832개 국가급 빈곤현(贫困县)이 연계해 농산품 판매의 솽스이(광군절, 双11)를 조성할 계획을 밝혀

 

4. 항저우, 15일부터 新 쓰레기 분리 정책 시행

- 항저우시는 지난 15일부터 ‘항저우시 생활쓰레기 관리조례(杭州市生活垃圾管理条例)’를 시행

- ‘조례’는 생활쓰레기의 원천 감량과 분류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주방 쓰레기’를 ‘부패하기 쉬운 쓰레기’로 분류하고 무단 투기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인다는 내용이 포함 돼

- 항저우는 올해 시 전체 10%의 생활 쓰레기를 적시·적소에 배출하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 항저우는 지난 2015년 일찍이 ‘항저우시 생활쓰레기 관리 조례’를 지정하고 현재까지 쓰레기 분리 단지 3413곳을 운영해 행정처벌 6399건, 운송거부 26건을 처리해, 그러나 생활 쓰레기량 증가율은 3% 이내로 계속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19.08.16  10:43:24
성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성시현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