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엔터테인
실화탐사대 안작가 부인 한다는 말이…'반전 과거는?'
   
▲ ⓒ MBC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실화탐사대' 안작가의 충격 실체가 초토화 시키고 있다.

유명 대학 출신이라는 타이틀 하에 투자자를 속인 그의 실체는 불법게임장 운영으로 수감생활까지 했던 인물.

안작가는 9명에게 힐링센터 건립 비용 명목으로 7억원 상당의 투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더욱이 이들이 만든 커뮤니티의 전 회원은 안작가가 그의 아내와의 스킨십을 요구한 사실을 폭로, 충격을 안겼다.

안작가는 과거 몇 권의 책을 출간한 바 있으며 소설가 행세를 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특정 종교를 믿는 투자자에게는 이를 이용해 피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소설가 행세를 한 피의자는 작가협회의 정식 회원도 아니며 학력과 경력 역시 모두 거짓이라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안작가의 부인은 "피해자들의 입장만 담지 말아달라"며 변호사를 통해 입장을 전달, 이목을 끌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8.14  23:36:59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이코노믹리뷰/이코노빌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