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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지구 품은 오피스텔 ‘여의도 리슈빌DS’, 투자상품으로 주목서울 대표 업무지구 여의도와 대표 상권 영등포 함께 누리는 전용 21~27㎡ 소형 310실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대기업 등을 중심으로 업무지구가 형성된 도심의 오피스텔은 경기악화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률을 올리며 초저금리시대에 걸맞는 투자상품이다. 오피스텔은 '수익형 부동산의 꽃'이 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감정원이 발표한 전국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 결과 지난 7월 전국 오피스텔은 평균 5.4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서울도 평균 4.87%로 집계되어 2%에 머물고 있는 시중은행 금리의 2배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 대표 업무지구인 여의도와 프리미엄 상권을 갖춘 영등포가 소재한 서남권의 경우 5.27%로 동북권(5.14%), 서북권(4.84%), 동남권(4.44%), 도심권(4.4%) 보다 높은 수익률로 눈길을 끌었다. 젊은 1~2인가구의 배후수요가 뒷받침된 만큼, 규모별 수익률 역시 전용 40㎡ 이하가 5.66%로 전용 40㎡ 초과 4.39%를 크게 앞서며 소형의 압도적 인기를 증명했다.

오피스텔은 상가, 오피스 등 상업용부동산의 투자수익률과도 격차를 벌려가고 있다. 한국감정원의 분기별 전국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올 2분기 전국 상업용부동산의 평균 투자수익률은 1.84%에 불과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2.09%, 권역별로는 여의도가 2.64%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오피스텔과 비교하면 사실상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전문가들은 오피스텔 투자의 강점으로 주택시장 대비 각종 규제에서 자유로우며, 투자부담이 적고, 고정적인 월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점을 꼽는다. 다만 공실률은 낮추고 회전율을 높이려면 '옥석 가리기'에 신중해야 하기에, '워라밸'에 집중하는 젊은층의 기대치에 맞춘 최신 설계 및 주거시스템을 갖췄는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조언이다.

한 전문가는 "최고의 입지는 젊은 직장인들이 넘쳐나는 주요 업무지구 인근"이라며 "비즈니스에만 최적화돼 퇴근 이후나 주말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업무지구 내 오피스텔보다는 도보 혹은 대중교통을 통해 30분 안팎에 출퇴근이 가능하면서 몰세권, 공세권 등 특화된 입지를 갖춘 오피스텔이 훨씬 유리하다"고 귀띔했다. 서울시내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는 서남권의 경우, 영등포에 살며 여의도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영등포동 일대가 좋은 예다.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유망 오피스텔 상품은 '여의도 리슈빌DS'다.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12층 1개 동, 전용면적 ▲21㎡ 300실 ▲27㎡ 10실 등 총 310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브랜드 '리슈빌'로 유명한 계룡그룹의 자매회사인 동성건설이 시공을 맡아 가성비 좋은 '명당' 위에 1~2인가구를 위한 최적의 소형 평면을 완성할 예정으로, KB부동산신탁이 시행·수탁사로 참여해 신뢰를 더한다.

'여의도 리슈빌DS'는 여의도와 영등포의 도보권이면서, 지하철 1·5호선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서울 곳곳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에서 도보 3분 거리인 신길역에서는 여의도를 2분, 마포를 6분, 종로를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도보 5분대 거리의 영등포역에서는 구로를 5분, 강남을 40분대에 오갈 수 있다. 여의도환승센터가 버스 2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수도권 등으로 향하는 여러 광역노선들도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영등포역에는 지하철과 함께 경부, 호남, 전라 등지로 향하는 KTX, ITX, 새마을·무궁화호가 정차해 지방 출장 및 나들이도 용이하다. 차량 이용 시에는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경인로, 노들길 등을 통해 도심 및 외곽 지역으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향후 여의도 지역에 개통될 여러 광역교통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천 송도에서 출발해 여의도와 서울역을 거쳐 남양주로 향하는 GTX-B노선(예정)과 여의도와 경기 안산·시흥지역 간 44.6km 구간을 고속 운행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은평구 새절역에서 여의도, 명지대, 연세대, 서강대, 서울대역 간 17.49km 구간을 왕복하는 서울 경전철 서부선 등이 그것이다.

몰세권 프리미엄도 놓칠 수 없다. '여의도 리슈빌DS'에서는 여의도의 신·구 상권과 IFC몰, 영등포역 일대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각종 프리미엄 쇼핑 인프라들을 이용할 수 있다. 지상 69층, 최고 318m 높이에 서울시내 최대 규모의 현대백화점을 비롯해 비즈니스, 쇼핑, 문화, 레저, 휴식 등 복합문화시설들 들어설 예정인 '여의도 파크원'이 2km 거리라, 랜드마크 효과에 따른 상권 활성화 및 주변 인프라 확충 등 직간접 수혜도 기대해볼만 하다.

도보권에 이마트, 홈플러스, 영등포시장, CGV, 롯데시네마, 영등포문화예술회관 등이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백화점 문화센터나 어학원 등 교양교육시설들이 풍부해 '워라밸'을 중시하는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영등포구청과 영등포동 주민센터, 영등포경찰서, 국회도서관,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여의도성모병원, 힘찬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들도 가깝다.

단지는 또 6만1544㎡ 규모의 영등포공원을 마주한 '공세권'에 들어서 탁월한 조망과 쾌적한 주거환경, 건강한 여가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 여의도공원과 샛강생태공원도 걸어서 약 10분 거리다.

내부에는 대기전력 자동차단 콘센트, 온도조절 시스템, 태양광 발전설비, 빗물 재활용 시스템을 완비한다. 지하주차장에 LED조명기구를 설치하는 등 '에너지 세이빙 시스템'을 적용해 관리비 부담도 낮춘다. 출입구 주차통제 시스템과 고화질 CCTV로 입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한편,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과 넓은 주차 공간을 마련해 주차 및 출차의 편의를 돕는다.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빌트인냉장고 등 알짜배기 기본 옵션과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 실사용면적 및 수납 등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한 '스마트 평면'도 주목할만 하다.

'여의도 리슈빌DS'의 분양홍보관은 영등포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2020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9.08.1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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