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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조망을 지닌 수익형 주거시설 ‘웅천 베이원파크 레지던스’ 분양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미항(美航)인 전라남도 여수는 매년 1500만명의 관광객이 집결하는 '핫플레이스'이다. 2018년 기준 관광객 규모 1360만명으로 제주 1430만명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숙박시설 개수는 1만2410실에 불과해 7만1842실을 보유한 제주와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숙박시설 공급이 한정적이었던 여수에서 여수 앞 바다조망을 지닌 여수 비치프론트 생활형숙박시설 '웅천 베이원파크 레지던스'가 분양에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누적 수주액 1조원을 돌파한 ㈜계성건설이 책임 시공하고 ㈜대한토지신탁이 신탁사를 담당해 신뢰성이 높고, 시행사인 ㈜플랜마스터의 직접 위탁 운영으로 안전성을 강화해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인 가운데 수익률 증대를 도모하고 있어 투자 최적화를 실현했다.

웅천 최초 소형 레지던스 '웅천 베이원파크 레지던스'는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7층, 1개동 규모로 조성되며 총 12개 타입(A~I)의 원룸형/투룸형 생활형숙박시설 145실(전용면적 27∼51㎡)과 근린생활시설(지상 1∼2층)로 구성된다.

단지는 오션뷰와 파크뷰(일부 세대 제외) 이며 객실 내 각종 편의 시설을 완비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연출했다. 내부는 일부 호실에 테라스가 설계됐고 최상층에는 복층 테라스가 마련돼 품격 높은 생활환경이 돋보이며 빌트인 설계와 무인경비 시스템도 도입했다.

'웅천 베이원파크 레지던스'는 실내에 취사시설과 더불어 호텔식 서비스(운영사 MOU 통해 적용 가능)가 제공되는 생활형 숙박시설로, 높은 렌탈 수익성과 혜택(호텔+오피스텔+아파트)을 기반으로 향후 사업지인 웅천지구의 시세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레지던스 호텔(숙박업)과 주거용 O/T(임대업/자가 거주)의 장점으로 하이브리드 부동산으로 호평을 얻으며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데 특히 핵심 관광 명소에 공급되는 생활형 숙박시설은 근래 지속적으로 선호도가 높아 안정적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다.

매년 밀려드는 관광객이라는 탄탄한 고정 임대 수요를 품은 웅천 베이원파크 레지던스는 주말 별장 등 세컨하우스로 사용이 가능하며 에어비앤비 등 숙박공유 플랫폼 등록이나 위탁 운영을 통한 관광객 임대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도 기대 가능하다.

한국은행이 지난 7월 18일 기준금리를 연 1.75%에서 0.25% 내린 1.50%로 전격 인하하며 지난 2015년 3월 12일 기준금리가 1.75%를 기록한 이래 1%대 초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고 있다.

이처럼 기준금리가 약세를 면치 못하자 수익형 부동산 등 부동산시장에 향하는 시선이 급증하고 있다. 규제가 가중되고 있는 주택시장과 달리 숙박시설을 위시한 수익형 부동산시장은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무제한 전매가 가능한데다 1가구2주택 산정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등 투자 여건이 상대적으로 우수하기 때문이다.

'웅천 베이원파크 레지던스'가 위치한 웅천동은 신도시의 다양한 문화 혜택과 상업시설을 중심에서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위치로 여수의 강남으로 불리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 송현초를 비롯해 유치원(1곳)·초등학교(2곳)·중학교(1곳)·고등학교(1곳) 등이 개교 예정으로 교육여건이 좋고 중심상업지구가 가깝고 인근에 창고형 할인매장이 입점이 계획되어 있어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갖추어졌다.

또한 KTX여천역, KTX여수엑스포역, 여천시외버스터미널, 여수공항 등이 인근에 자리하며 여수~순천 자동차 전용도로, 여수와 광양을 10분내로 연결하는 이순신 대교 등의 이용도 수월한 교통환경이 구비됐다.

분양 관계자는 "웅천지구는 향후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처럼 개발될 예정으로 웅천 베이원파크 레지던스는 세컨하우스뿐만 아니라 임대사업이나 숙박업이 가능해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과 함께 향후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투자에 최적화된 상품"이라며 "복잡하고 노후된 도심에서 5분 거리에 새롭게 조성되는 쾌적한 환경을 만끽할 수 있는 해양도시 여수의 렌탈수익성 생활형 숙박시설로 시세 상승의 여력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웅천 베이원파크 레지던스'는 소수의 레지던스들이 개별 등기 후 운영사들의 미비한 위탁 운영으로 인해 손실을 빚고 있는 실정에서 '수분양자 내맘대로 옵션(임대, 실거주, 위탁운영)'을 선보여 숙박요금, 컨시어지비용, 운영경비 등의 거품은 줄이고 객실가동률을 비롯해 서비스품질과 수익률 가치 향상을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을 선보이며 신뢰할 수 있는 투자 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

여수에 집중되고 있는 다양한 개발 계획도 '웅천 베이원파크 레지던스'의 지속적인 가치를 상승시키는 호재로 지목되고 있다. 2022년 예정된 웅천~소호 도로개설과 웅천 거점형 마리나항만사업 개발이 본 궤도에 오른 가운데 화학산업단지 증설로 인해 종사자 주거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관측되며 숙박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사업지 반경 3㎞ 이내에 4만여 가구가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으로 단지 주변 여수국가산단·율촌산단·오천산단·화양농공단지 등의 산업단지에 500여 개 업체, 2만7760여 명이 근무하고 있어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한편 본격 분양을 개시한 웅천 베이원파크 레지던스 홍보관은 전라남도 여수시 일원에 위치하며 대표전화를 통해 분양관련문의가 가능하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9.08.13  1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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