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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나이키, 어린이들을 위한 신발 서브스크립션 서비스 내놓아
   
 

1. 제프리 엡스테인은 교도소 직원 부족으로 혼자 여러 시간을 보내

- 자살 감시 중에 자살한 제프리 엡스테인이 교도소의 직원 부족으로 인해 혼자 여러 시간 동안 남겨져있었고 간수들은 임시직이었던 것으로 나타나

- 자살 감시 중인 재소자들은 독방에 있으면 안 되고 반드시 교도관이 수시로 체크를 하게 되어 있으나 인력 부족으로 혼자 남겨졌고 베드 시티를 찢어 자살

- FBI와 법무부가 이 사건을 조사 중으로 일반적인 규정을 위배한 여러 가지 심각한 규정 위반이 있었다면서 확실하게 조사를 처리하겠다고 밝혀

 

2. 텀블러, 워드프레스에 매각키로

- 버라이즌은 자사의 블로그 사이트인 텀블러를 유명한 웹페이지 퍼블리싱 회사인 워드프레스의 모기업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알려져

- 워드프레스의 모기업인 오토매틱(Automattic) 사의 텀블러 인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야후가 텀블러를 인수할 당시에는 11억 달러를 지급

- 텀블러는 지난 2007년 설립됐으며 2013년 야후에 11억 달러에 인수됐으나 이후 버라이즌이 야후를 2017년 인수하면서 버라이즌이 보유하게 돼

 

3. 나이키, 어린이들을 위한 신발 서브스크립션 서비스 내놓아

- 매달 제품을 배달해주는 구독경제형 서비스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에는 나이키가 어린이들을 위한 '나이키 어드벤처 클럽'이라는 구독 서비스 선봬

- 어드벤처 클럽은 부모가 2~10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매달, 2달에 한 번 혹은 1분기에 1번씩으로 조절해서 새 신발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

- 나이키 어린이 스니커즈 가격은 약 60$로 어드벤처 클럽을 이용할 경우 한 켤레당 10달러씩의 할인 혜택을 받으면서 정기적으로 신발을 받아보게 돼

 

4. KFC의 모기업 염브랜즈의 CEO 은퇴

- 피자헛, KFC, 타코벨 등을 보유하고 있는 염 브랜즈(Yum Brands)의 CEO인 그레그 크리드가 25년간의 근무를 마치고 은퇴를 한다고 밝혀

- 그레그 크리드의 뒤를 이어서 염 브랜즈의 CEO를 맡게 되는 인물은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일해온 데이비드 깁스가 2020년 1월부터 맡는다고

- 염 브랜즈 측은 크리드 CEO는 자문역으로 염 브랜즈와 관계를 이어가고 염 브랜즈의 이사회 일원으로서는 계속 일하게 된다고 설명해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08.13  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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