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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지, '뉴스룸' 하차 이유보니… 당시 상황 어땠길래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한윤지 전 앵커의 하차 당시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한윤지 전 앵커는 지난 2016년 JTBC '뉴스룸' 마지막 방송을 알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한윤지 전 앵커는 "가족들과 함께 중동으로 가기로 했다"며 "손석희 앵커와 함께한 시절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아쉬운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손석희 앵커 역시 한윤지 전 앵커의 하차 소식을 언급하며 "가족들이 중동에 나가 살게 돼 회사를 떠난다"며 "저와 뉴스를 18개월 정도 했는데, 뛰어난 기자이고 앵커여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손석희 앵커는 마지막으로 "중동에서도 JTBC를 통해 소식을 전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한윤지는 JTBC 뉴스룸 전 앵커이며 JTBC에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 등을 거쳤다. 

한윤지는 JTBC에서 미모로 이미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중동에서 통신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8.12  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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