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기업 소식
교촌에프앤비, 온라인 전용 ‘볶음밥’ 2종 오프라인서 판매매장 경쟁력 강화 일환
   
▲ 교촌치킨이 온라인에서만 판매하던 볶음밥 2종을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출시했다. 출처= 교촌에프앤비

[이코노믹리뷰=최동훈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온라인 전용 상품을 오프라인 판매하며 교촌치킨 매장에 힘을 싣는다.

교촌F&B는 ‘교촌 닭갈비 볶음밥’ 2종을 전국 28개 홀 매장에서 시범 판매 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판매되는 2종 제품은 고추장 소스와 깻잎, 깍두기를 첨가한 ‘교촌 닭갈비 볶음밥’과 간장 소스로 볶아낸 ‘교촌 궁중 닭갈비 볶음밥’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은 기존에 이커머스 플랫폼 등 온라인 상에서만 판매돼왔다. 교촌은 매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이번 출시를 결정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두 제품을 현재 일부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하고 있지만 추후 판매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동훈 기자  |  cdhz@econovill.com  |  승인 2019.08.12  10:41:06
최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최동훈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