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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중국경제] 에어버스, 중국에 2000번째 항공기 내년 인도
   
 

1. 우한시, 주택 임대시장 육성 기금 35억위안 조성

- 지난 11일 우한시 건물관리국(房管局)은 우한시 주택 임대시장의 육성방안을 밝혀

- 중국 최초 주택 임대 시범 도시인 우한은 최근 중앙 재정 지원 주택 임대시장 발전 시범타운으로 확정돼, 중앙 재정은 우한에 3년간 매년 8억위안(약 1300억원)의 시범 운영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여기에 우한시도 11억위안(약 1800억원)을 배정할 방침을 밝혀

- 우한시는 지난 2017년 7월 주택 임대 시범사업을 시작한 이래 국유 임대 플랫폼 및 주택 임대 시범 기업 77개, 기존 시범 사업 23개를 구축해 공급 주체 다원, 경영 서비스 규범, 임대 관계가 안정된 주택 임대 시장 체제를 구축하는 성과를 내

 

2. 에어버스, 중국에 2000번째 항공기 교부 임박

- 중국 본토에서 운행하는 에어버스 항공기가 1770대를 넘어(올 상반기 기준) 국내 항공기 시장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2000번째 항공기가 중국에 인도될 예정

- 에어버스는 앞으로 20년간 중국 항공시장에 여객기와 화물기를 포함한 약 7420대의 항공기를 교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같은 기간 동안 중국 여객 수송량은 6.4% 성장할 것으로 내다봐

- 헬기 분야에서는 에어버스가 300대가 넘는 헬기를 83개 중국 가입자에게 인도해(7월말 기준), 수색과 구조, 소방, 환경 모니터링 등의 분야에서 수요가 늘면서 중국 헬기 시장은 지난 5년간 연평균 20%씩 성장해

 

3. 충칭, 박물관 등에 AI 음성 가이드 도입… 관광 스마트화 추진

- 충칭 양강 신지구 기업 충칭관광윈정보과학기술유한공사(企业重庆旅游云信息科技有限公司, 이하 ‘관광윈공사’)는 관광산업의 스마트화를 위해 AI 가이드 안내기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혀

- 관광윈공사와 아이플라이텍(iFlyTek, 科大讯飞)가 합작해 설립한 충칭관광인공지능정보과기유한공사는(庆旅游人工智能信息科技有限公司)는 관광 AI 가이드기를 개발해, 박물관 등에 도입할 예정

- 충칭시는 하루 7만~7만 8천명이 방문하는 관광 수요에 맞춰 ‘전시 문화관광 예약 플랫폼’을 도입해 운영 중, 관광윈공사가 개발한 실명제 온라인 예약 시스템은 지난 1~7월 누적 서비스 관광객 500여 만 명을 기록

 

4. 기계공업, 상반기 매출 10조5300억위안 달성

- 지난 11일 기계공업연합회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10조5300억위안(약 1804조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1.29% 늘어났으며 업종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혀

- 특히 신에너지차의 생산·판매는 상반기 누적 생산 61만4000대와 판매 61만7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5%, 49.6% 증가해

- 발전 설비 제조업은 최근 2년간 전체적으로 조정기에 있지만, 풍력 발전 설비는 상반기 생산량이 18.45%의 증가율을 유지해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19.08.12  13: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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