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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이서진 유해진이 왜 추천했나
   
▲ ⓒ 영화 '완벽한 타인'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역시 염정아라는 감탄이 나오고 있다.

염정아가 화려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한 가운데 이번에는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접수하고 나섰다.

염정아가 나영석 PD의 새로운 예능의 주인공이 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녀가 나영석의 선택을 받게 된 배경에는 배우 이서진과 유해진이 있다.

나PD는 새로운 예능을 계획하는데 이서진, 유해진이 염정아에 대한 언급을 많이 했고 주목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서진 유해진 염정아는 이재규 감독의 '완벽한 타인'에서 완벽한 호흡을 과시했다.  관람객 평점 9.08, 네티즌 평점 8.63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5,294,154명을 기록한 영화다.

뻣뻣한 바른 생활 표본 변호사 ‘태수’ 역의 유해진, 이서진은 사랑이 넘치는 꽃중년 레스토랑 사장 ‘준모', 문학에 빠진 가정주부 ‘수현’역에 염정아가 맡아 완벽한 케미를 선보였다.

나 PD는 "영화 촬영장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특히 염정아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면서 그를 주인공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을 계획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8.10  12: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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