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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우버, 2분기 52억 달러 손실 발표
   
 

1. 디즈니, 90년대 히트 영화 나 홀로 집에 리메이크

- 디즈니 CEO 밥 이거는 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에서 90년대 인기 영화였던 나 홀로 집에를 리메이크해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 디즈니는 정확히 언제 영화를 리메이크할지 밝히지 않았는데 나 홀로 집에 외에도 박물관은 살아있다, 열두 명의 웬수들 등의 영화도 리메이크한다고

- 디즈니는 지난 3월 21세기 폭스사를 인수하면서 폭스사가 보유한 영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11월에 선보일 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하겠다고

 

2. 빅토리아 시크릿 소유주, 제프리 엡스테인이 거액 유용했다고 주장

- 여성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소유주인 레슬리 웩스너는 미성년자 성범죄로 구속된 제프리 엡스테인이 거액의 자금을 유용했다고 주장

-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기업인 L브랜즈의 창업주인 레슬리 웩스너는 제프리 엡스테인이 자신의 금융 자문으로 일하면서 자신과 가족으로부터 돈을 유용했다고

- 제프리 엡스테인은 레슬리 웩스너 재단에 460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는데 웩스너 측은 이 돈은 엡스타인이 유용한 자금의 아주 일부에 불과한 수준이라고

 

3. 우버, 2분기 52억 달러 손실 발표

- 차량공유서비스 업체 우버가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지금까지 최대 규모인 52억 달러의 손실을 나타냈다고 장 마감 후 밝혀 주가가 10%가량 하락해

-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다는 우버의 실적 발표에 우버는 지난 5월 상장 당시 45달러에서 크게 밑도는 38.07달러까지 주가가 한때 내려가기도

- 반면 전날 실적을 발표한 리프트는 6억4400만 달러의 손실을 발표했으나 이는 시장의 기대보다는 좋은 실적이었으며 다른 지표들도 양호한 편이라고

 

4. 트럼프 지지에 분노한 고객들 소울사이클, 에퀴녹스 불매운동

- 헬스클럽인에퀴녹스와 소울사이클, 블링크 피트니스를 소유한 부동산 억만장자 스티븐 로스가 트럼프 대통령을 위한 펀드레이징을 한다는 소식에 고객들 분노

- 펀드레이징 초청장에 따르면 10만 달러를 내면 트럼프 대통령과 사진을 찍을 수가 있고 25만 달러를 내면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토론을 할 수 있다고 안내

- 최근 잇단 인종차별 발언과 총기 사건의 책임을 물으면서 많은 고객이 해당 사업장 불매에 나선 가운데 이쿼녹스와 소울사이클은 소유주의 정치색과 무관하다고 주장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08.09  1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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