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북앤북] “직장인이여, 분위기 살피되 눈치보진 말라”

<일이 인생을 단련한다> 니와 우이치로 지음, 김윤경 옮김, 한국경제신문 펴냄.

저자는 일하는 방법이 아니라 일의 의미를 강조한다. 일하는 사람에게는 재능이 아닌 노력, 노력을 멈추지 않기 위한 강한 마음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책에는 다양한 사례와 함께 직장인에게 도움이 될만한 조언들이 가득하다.

▲일하며 성장하려면=절체절명의 상황에서도 노력을 계속하라. 자신의 능력을 넘어서라. 강인한 마음과 평상심을 길러라. 상식과 이해력을 갖춰라.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낙관적으로 행동하라. 문제가 많을 때는 오히려 기뻐하라. 꿈과 목표는 일 속에서 키워가라.

▲바람직한 상사와 부하 관계=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생각으로 일하라.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돼라. 상사는 부하직원을 인정하고, 맡기고, 때맞춰 칭찬하라. 부하 직원의 무기력은 상사의 책임이다. 약한 사람을 괴롭히지 마라. 꾸짖을 때는 TPO를 생각하라. 싫은 상사가 있다면 반면교사로 삼아라. 자신의 이익보다 조직을 우선하는 사람이 리더다.

▲조직과 개인=조직 이상으로 인간이 중요하다. 신뢰를 쌓기는 어려워도 무너지는 건 한순간이다. 양심에 충실하게 살아야 나도 회사도 구한다. 일을 통한 인간적 성장을 추구하라. 분위기를 살피되 눈치는 보지 마라. 조직의 부당함 앞에서 신념을 지키라. 가능한 한 양심에 충실하게 살되, 부정한 일 앞에서는 당신을 지지해주는 선배나 상사와 함께 움직여라.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말라.

주태산 기자  |  joots@econovill.com  |  승인 2019.08.10  12:20:23
주태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주태산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