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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중국경제] 중핵그룹, 세계 4대 생산능력 우라늄 광산 인수
   
 

1. 중핵그룹, 세계 4대 생산능력 우라늄 광산 인수

- 과학기술일보는 지난 28일 중국핵공업그룹(中核集团, CNNC)이 세계 4위의 생산능력을 갖춘 우라늄 광산인 나미비아 루어신(罗辛) 우라늄 광산 주식의 68.62%의 지분을 사들여 지배주주가 됐다고 밝혀

- 중핵그룹 부사장 허쯔싱은 우라늄 광산 인수식에서 “이번 협력은 중·나(나미비아)가 실무협력을 심화시키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나미비아 경제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하고, 중아프리카 일대일로 협력에 모범을 보일 것”이라고 말해

 

2. 5G 휴대전화 내달 판매 게시… 기지국 건설 ‘활발’

- 지난 27일 중신징웨이(中新经纬)는 화웨이(华为), 중흥(中兴), 비보(vivo) 등 브랜드의 5G 상용 휴대전화가 8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각지의 5G 기지국 건설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혀

- 5G 기지국은 6월 말 기준 베이징에 5285개, 상하이에 3000개 이상, 광둥성에 8949개 이상 준공된 것으로 알려져

 

3. 외환보유액 투자 현황 첫 발표, 연 3.68% 수익

- 중국 국가외환관리국(国家外汇管理局)은 지난 28일 발표한 ‘국가 외환 관리국 연보(2018)’에서 외환보유고 경영실적, 통화구조 등의 수치를 첫 공개하고 공개외환보유고 투자이념, 리스크 관리, 글로벌 경영 플랫폼 등을 소개해

-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중국 외환보유고가 3.68%의 평균 연수익률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나

- 연보는 또 지난해 말까지 중국의 금 보유 규모가 1852t으로 세계 6위를 기록했다면서, 중국이 세계 최대 황금 생산국이며 금 소비 대국이라고 밝혀

 

4. 후난성, 검토 중인 해외투자기업 1570개

- 28일 후난성 상무부는 검토 중인 해외투자기업이 총 1570개로 투자 계약 총액은 233억8200만달러(약 27조6500억원)에 이르며, 중국측 투자총액은 173억1600만달러(20조4800억원), 실질투자액은 127억600만달러(약 15조200억원)로 투자 범위는 전 세계 93개국가와 지역에 달한다고 밝혀

- 상반기 새로 계약한 후난성의 대외도급공사와 대외용역협력사업 규모가 53억9800만달러(약 6조3800억원)에 달했으며 이에 참여한 역외기업은 43개사가 증가해. 중국 측 투자계약액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했고, 대외 하청공정 영업액 50% 이상이 일대일로 연선국가 건설에 투입돼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19.07.29  10: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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