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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멕시칸·미국 음식 한 자리에서 즐기는 델 타코 레스토랑
   
 

델 타코 레스토랑(Del Taco)은 미국식 멕시칸 음식과 미국 음식 전문 레스토랑으로 50여 년 전인 1964년 에드 핵바스와 데이비드 제임슨이 캘리포니아에서 창업했다.

창업 당일 델타코 레스토랑의 매출액은 169달러였다.

델타코 레스토랑은 지역에서 인기를 끌었고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으로 변모하면서 1970년대 초반에는 매달 새로운 레스토랑을 오픈할만큼 호황을 누렸다.

멕시코 음식뿐만 아니라 일반 미국식 메뉴도 판매하면서 고객들에게 선택의 다양성을 준 것이 주효했다.

이 시기 창업자들은 델타코를 매각했고 이후 1978년 델타코는 프랜차이즈를 통해 매장이 100개로 늘어났다.

1980년대 델타코는 회사의 초기 멤버였던 노글이 창업한 멕시코 레스토랑과 합병하면서 레스토랑도 24시간 오픈하는 것으로 바꿨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1990년대 한때 파산보호신청을 하기도 했던 델타코는 이후 점포수가 축소됐다가 다시 성장하게 된다.

2000년부터는 미국내 군부대에도 입점하게 되면서 점포수를 확대해갔다.

현재 델타코는 2018년 기준으로 미국내에 약 56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으며 본사 소유의 직영점이 300여곳이고 나머지는 프랜차이즈 점포다.

Martin kim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7.27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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