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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서 사회공헌 강조동작구청 혁신교육 프로그램 일환
   
▲ 유한양행 관계자와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유한양행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유한양행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23일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일 본사 대연수실에서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작구청 혁신교육 프로그램인 아무거나 프로젝트 중 올해부터 신설된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에 참여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무거나 프로젝트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은 지난 5월 동작구 청소년 10개팀 81명이 참여해 유일한 박사의 애국 및 나눔 정신을 되새기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스스로 기획, 진행하는 사업이다.

사업 내용 중에는 독립운동 유적지를 견학하고 유일한 박사를 비롯한 지역 독립운동가에 대해 연구하거나 무명 독립운동가를 알리는 활동, 봉사와 나눔 실천 등이 있다. 유한양행은 이를 오는 11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개최된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는 청소년 60명과 관계자 등 총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오전에는 나라사랑을 생각해보는 시간과 유일한 박사 특강이 이뤄졌다. 오후에는 교구활동을 통해 유일한 박사의 관점으로 다양한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한 영등포고등학교 윤민섭 군은 “교육을 통해 알게 된 유일한 박사님의 봉사, 교육, 기업가정신은 저의 꿈을 성장시키는 중요한 나침반이 됐다”면서 “앞으로 유일한 박사님과 같이 나라와 우리 사회 모두의 행복을 생각하며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역사의 중요성과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통해 나눔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알려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황진중 기자  |  zimen@econovill.com  |  승인 2019.07.23  17: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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