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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날씨] 폭염에 최고 기온 33도까지…오후 한때 ‘소나기’
   
▲ 폭염이 확대되고 있다. 사진은 부채질하는 시민들. 출처=이코노믹리뷰 임형택 기자

[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대서인 23일 오후 전국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전국 대부분 내륙 지역은 오후 기온이 33도 이상 올라가며 덥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 내륙 5~30mm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섭씨 영상 28도에서 36도를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후에 60% 수준을 보이다가 밤에 75% 수준을 나타내겠다고 발표됐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경기 섭씨 영상 33도 ▲강원영서 32도 ▲강원영동 33도 ▲충남 31도 ▲충북 32도 ▲경북 34도 ▲경남 30도 ▲전남 31도 ▲전북 31도 ▲제주도 31도 ▲울릉·독도 29도 ▲백령 26도로 예보됐다.

오후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대체로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기상청은 “폭염특보가 발효된 전국 대부분 내륙은 낮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한다“고 말했다. 

전현수 기자  |  hyunsu@econovill.com  |  승인 2019.07.23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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