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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변신은 무죄! 침대의 모든것 '시몬스 테라스' 를 가보다미술관 같은 건축물에 공장·전시장·연구센터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복합문화공간이자 라이프스타일 쇼룸인 '시몬스 테라스' 사진=박재성 기자
   
▲ 복합문화공간이자 라이프스타일 쇼룸인 '시몬스 테라스' 사진=박재성 기자
   
▲ 복합문화공간이자 라이프스타일 쇼룸인 '시몬스 테라스' 사진=박재성 기자
   
▲ 복합문화공간이자 라이프스타일 쇼룸인 '시몬스 테라스' 사진=박재성 기자
   
▲ 복합문화공간이자 라이프스타일 쇼룸인 '시몬스 테라스' 사진=박재성 기자
   
▲ 복합문화공간이자 라이프스타일 쇼룸인 '시몬스 테라스' 사진=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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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문화공간이자 라이프스타일 쇼룸인 '시몬스 테라스' 사진=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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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문화공간이자 라이프스타일 쇼룸인 '시몬스 테라스' 사진=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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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문화공간이자 라이프스타일 쇼룸인 '시몬스 테라스' 사진=박재성 기자
   
▲ 복합문화공간이자 라이프스타일 쇼룸인 '시몬스 테라스' 사진=박재성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문화•예술 분야와의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으로 시몬스만의 감성을 담은 문화 컨텐츠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몬스가 지난해 경기도 이천에 오픈한 시몬스 침대만의 차별화된 복합문화공간이자 라이프스타일 쇼룸인 '시몬스 테라스'에서는 브랜드 철학, 숙면과 브랜드 스토리, 체험, 전시 등을 공간별로 입체적이고 감각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유럽 느낌이 물씬 나는 회색빛 건물들은 아트 전시관인 라운지와 시몬스의 역사박물관인 '헤리티지 앨리', 매트리스 연구·체험관인 '매트리스 랩', 시몬스의 쇼룸과 카페 등으로 구성돼 있다. 푸른 잔디와 나무로 둘러싸인 여유로운 풍경 속에서 쇼핑과 문화생활, 휴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주말ㆍ휴일이면 이들처럼 사진촬영을 위해, 또는 산책과 휴식을 위해 몰려드는 사람들로 북적인다고 한다. 특히 패션 촬영의 명소로 입소문이 제법 났다는 설명이다. 시몬스 테라스에 가면 전문 큐레이터의 안내를 받으며 안팎을 두루 구경할 수 있다.
테라스 1층에 들어가자 시몬스 침대의 다양한 매트리스에 직접 누워보고 체험해 볼수 있는 매트리스 랩이 위치해 있어 고객들이 침대의 특징들을 느낄수 있게 해놨다.

또한 한국 시몬스의 최상위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 블랙`이 전시된 호텔 콘셉트의 쇼룸에서는 뷰티레스트 블랙 컬렉션의 전 제품과 최고가 매트리스인 `켈리`의 내부 단면을 직접 만져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해체 매트리스를 전시해놨다.
본관 2층 '헤리티지 앨리'에는 100여년 전 침대를 만들때 사용했던 기계와 장비들, 1950년대 미국 시몬스의 각종 광고 콘텐츠, 시몬스 침대의 핵심 재료인 포켓 스프링으로 만든 예술작품 등이 전시돼있었다.
고풍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인테리어와 공간 구성이 레트로한 이미지를 풍겼다.
시몬스 침대의 연구·생산·역사·문화에 이르는 모든 스토리를 보고 들을수 있고, 다양하게 사진도 찍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몬스 테라스'로 주말 여행을 떠나는건 어떨까?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시몬스 테라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주말은 저녁 9시까지 운영하며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07.2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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