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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에어컨 상담에 AI 음성봇 활용챗봇에 이어 또 한 번 비상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LG전자가 에어컨 서비스 상담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봇’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스마트폰 또는 PC에서 고객과 문자를 주고받으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챗봇(Chatbot)’ 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인공지능 음성봇 카드를 빼 들었다는 평가다.

음성봇은 고객이 빈번하게 질문하고 서비스 엔지니어가 방문하지 않더라도 고객들이 혼자서 조치할 수 있는 고장 증상 32가지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연어를 인식하는 능력이 뛰어나 고객의 의도를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딥러닝 기술을 통해 상담을 할수록 강력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구조다.

   
▲ LG전자 에어컨이 보인다. 출처=LG전자

LG전자는 인공지능 음성봇 기능을 향후 세탁기, 냉장고 등으로 확대하는 한편 상담 품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투자도 지속할 예정이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전무는 “차별화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고객들이 만족하고 감동을 받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진홍 기자  |  rgdsz@econovill.com  |  승인 2019.07.1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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