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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뉴올리언스, 열대 폭풍 배리로 사상 최악 사태 대비
   
 

1. 뉴올리언스, 열대 폭풍 배리로 사상 최악 사태 대비
 
 - 뉴올리언스 지역이 열대 폭풍 배리로 인해 약 10인치의 폭우가 쏟아진 데다 미시시피강의 수위도 높아지면서 최악의 상황을 대비
 
 - 뉴올리언스는 도시 대부분이 해수면보다 낮아 홍수에 취약한데 현재 미시시피강의 수위가 평소 6~8피트에서 2배 이상인 16피트로 높아져
 
 - 뉴올리언스 주지사는 주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폭풍과 폭우, 높은 강수위의 3가지가 겹치면서 홍수가 발생하는 요인이 모두 존재한다고 경고

 

2. 트위터, 오류로 전 세계적인 먹통 겪은 후 정상 작동
 
 - 트위터가 지난 목요일 미국을 비롯한 유럽과 한국을 포함한 일부 아시아 지역에서 서비스가 되지 않는 먹통 현상을 겪은 후 문제가 해결 중이라고
 
 - 트위터 측은 이번 전 세계적인 문제가 내부적인 구성 변경으로 인한 오류였다고 설명하고 많은 지역에서 현재 정상적으로 작동 중이라고 설명해
 
 - 이번 오류는 컴퓨터를 통한 트위터와 휴대폰 앱 모두에서 발생했으며 트위터 이용자들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을 통해 오류에 대한 불만 표출
 
 

3. 아마존, 7억 달러 투입해서 10만 명 직원 교육 들어가
 
 - 아마존은 7억 달러 이상을 투입해서 아마존의 직원들이 좀 더 숙련된 기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향후 6년간 교육을 할 예정이라고 밝혀
 
 - 아마존의 모든 직원은 본인이 원할 경우 교육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내 업무 전환을 위한 교육이나 자격증 교육을 받을 수 있어
 
 -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미국이 낮은 실업률 등으로 인해 직원들을 채용하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통업체들이 잇달아 내놓은 직원 복지 혜택의 일환
 
 
4. 액센츄어의 신규 CEO로 줄리 스위트
 
 - 컨설팅업체 액센츄어가 신임 CEO로 액센츄어의 가장 큰 시장인 북미지역을 담당해온 줄리 스위트를 선임했다고
 
 - 액센츄어는 포츈 100 기업 중 92개 기업, 포츈 500 기업 중 25%를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의 디지털화를 담당하고 있다고
 
 - 줄리 스위트는 지난 1월 대장암으로 사망한 피에르 낭텀과 그를 대신해 임시 CEO를 맡아온 데이비드 로우랜드로부터 자리를 물려받게 돼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07.12  11: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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