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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상품] CJ제일제당, '비비고 보쌈김치' 출시전문점 수준의 보쌈요리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형 김치 선보여
   
▲ CJ제일제당 비비고 보쌈김치. 출처=CJ제일제당

[이코노믹리뷰=박자연 기자] CJ제일제당이 보쌈요리에 특화된 ‘비비고 보쌈김치’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비비고 보쌈김치’는 집에서 수육 등 다양한 고기와 함께 전문점 수준의 보쌈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형 김치다. 소비자가 보쌈요리형 김치를 위한 재료 구입이나 노력 등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덜 수 있는 편의형 제품이다.
 
‘비비고 김치’가 강조하는 고급 원재료로 만들어 맛품질을 높였다. 천일염, 고춧가루, 액젓 등 원재료에 충실하면서, 국내산 사과와 배를 갈아 넣어 보쌈김치의 매콤달달한 맛을 살렸다. 여기에 ‘백설 매실당’을 넣어 자연스러운 단맛과 윤기를 더했다. 또한 무말랭이를 넣어 아삭한 식감을 살리고 국내산 편마늘을 넣어 고기의 느끼함과 잡내를 잡도록 만들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보쌈김치’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알리는 마케팅을 진행중이다. ‘비비고 보쌈김치’는 수육뿐만 아니라 최근 에어프라이어 트렌드로 인기를 얻고 있는 통삽겸 구이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여름 캠핑철을 맞아 바베큐 요리 등 야외에서도 근사한 요리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포장김치 성수기인 7월을 맞아 디지털 광고도 선보였다. 이달부터 온에어된 광고는 "우리집 김치, 비비고가 되다"라는 콘셉트로 ‘비비고 김치’를 맛있게 먹는 내용을 강조했다. 광고에서는 배우 박서준씨와 강기영씨가 함께 ‘비비고 김치’만으로 맛있게 밥을 먹는 먹방을 선보인다.
 
CJ제일제당은 배추김치와 총각김치, 파김치 등 반찬으로 먹는 김치를 앞세워 시장을 성장시킨 것처럼 메뉴형 김치를 통해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겠다는 목표다. CJ제일제당 비비고 김치 마케팅 담당자는 “CJ제일제당에 축적된 발효 기술과 원재료 차별화 등을 통해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비비고 김치’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박자연 기자  |  nature@econovill.com  |  승인 2019.07.10  10: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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