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엔터테인
입 쩍 벌어지는 노민우 집안
   
▲ ⓒ 아일 SN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노민우 집안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노민우는 올해 나이 34세로 지난 2004년 트랙스 싱글 앨범 'Paradox'로 데뷔한 바 있다.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보유 중이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 트랙스 소속 뮤지션이었으나 탈퇴 후 현재는 솔로가수로 활동하며 연기를 병행 중이다.

이어 노민우 친동생은 아일로 알려져있다. 아일은 지난 2017년 '메이비 위 아(MAYBE WE ARE)'로 데뷔한 가수로, 노민우는 아일 데뷔 앨범 프로듀서와 편곡자로 참여한 바 있다. 또한 아일은 미국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수재로 작사, 작곡 및 피아노 연주까지 완벽한 인재다.

노민우의 어머니 또한 일본 엔카 가수 출신이다. 노민우는 한 매체에서 "어머니가 젊은 시절 일본에서 엔카 가수로 활동하셨다. 제 음악적 재능은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것"이라고 말해 놀라게 하기도 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7.09  22:57:37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이코노믹리뷰/이코노빌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