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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간 따라다닌 'TTL 소녀' 수식어에 임은경이 한 말?
   
▲ ⓒ BNT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임은경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임은경은 1999년 한 통신사의 CF에서 'TTL 소녀'로 등장해 데뷔와 동시에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인기와 사랑을 받아서였을까. 이후 배우로서 활동을 넓혀가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지만 'TTL 소녀'라는 꼬리표를 떼는 건 결코 쉽지 않았다.

그런 그녀가 '복면가왕' '비디오스타' 등 예능에 출연하며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걸고 있다.

앞서 bnt와의 인터뷰에서 임은경은 2015년 영화 '치외법권' 이후 좀처럼 얼굴을 보기 힘들었던 임은경에게 조심스레 그간의 근황을 물었다.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먹고 사는 연예인에게 공백기는 단순히 일을 쉬는 의미 이상이다.

임은경은 "TTL 소녀로 데뷔를 하자마자 받았던 큰 인기와 사랑을 어린 나이였던 당시에는 감당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는 말로 속내를 전했다. 여전히 'TTL 소녀' 꼬리표가 따라붙는 것에 대해서는 "불편하진 않지만 앞으로 더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의미로 다가온다"면서 "하지만 앞으로의 배우 활동을 위해 신비주의 이미지는 깨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7.09  22: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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