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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중국경제]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톈진항 첫 선적
   
 

1. 전기차 차량용 충전기 개발… 지상 충전 말뚝 의존도 낮춰

- 닝샤은리전기주식회사(宁夏银利电气股份有限公司)가 신에너지차 업체의 차세대 순수 전기차 플랫폼을 위해 차량용 충전기를 개발, 검증 절차를 거쳐 3번 째 주문이 들어간 상태

- 40KW의 고출력 차량용 충전기(OBC) 개발로 각종 순수 전기 상용 차량이 지상 직류 충전 말뚝에 의존하지 않고도 충전할 수 있게 됨

- 닝샤은리전기 관계자는 “특히 중대형 버스나 택시, 쓰레기 및 청소차 등 특정 차량에 기쁜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해

 

2.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톈진항 첫 항해

- 지난 8일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지중해 구어송호’가 톈진항에서 3000여 표준 상자의 수출 작업을 완수하고 첫 항해를 마쳐

- 주경 리승지중해항운(상하이)유한회사(利胜地中海航运(上海)有限公司)이사장은 “‘지중해 구어송호’는 바퀴 길이 399.9미터, 폭 61.5미터, 최대 적재량 224986.4톤, 최대 적재량 2만 3756 표준 상자로 성능, 과학 기술, 에너지 절약, 친환경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라고 밝혀

 

3. 민용 드론 시장 확장 중… 5년만에 시장규모 19배 이상 성장 전망

- 지난달 선전에서 ‘2019 세계 드론 대회’ 및 ‘제4회 국제 드론 전시회’가 열려, 항공 촬영부터 택배 운송, 하늘을 날아 불을 끄거나 초저공에서 농약을 살포하는 기술까지 중국 국내외 드론 업체 400여 곳에서 1000여 개의 드론을 선보여

- 중국의 ‘드론 원년’이라고 불리던 2015년 민용 드론 시장 규모는 24억위안(약 4108억원)에 달해, 업계 내 산업 평가 기구는 2020년 중국의 드론 제품 판매와 서비스의 전체 시장 규모는 465억위안(약 7조 9612억원), 2025년 750억위안(약 12조 8385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해

 

4. 31개 성, 사회보험료율 인하 방안 추진 중

- 올해 들어 31개 성에서 사회보험료율 인하 방안 발표, 기업양로보험의 납부 비율과 실업보험료율을 단계적으로 낮추고 산재보험료율의 정책 시한을 연장하는 방안이 포함돼

- 지난 5월 1일부터 도시근로자의 기초연금 가입비를 16%까지 낮추는 방안이 추진 중, 이와 함께 단계적으로 실업보험료율을 낮추는 기간을 2020년 4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해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19.07.09  11: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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