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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자연주의 재료로만 만든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버거파이
   
 

버거파이(BurgerFi)는 자연주의 재료로만 만든 미국식 음식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으로 프리미엄 햄버거, 감자튀김, 핫도그, 커스터드 등이 주력 메뉴다.

버거파이는 2011년 플로리다에서 첫 번째 매장을 열면서 영업을 시작했다.

버거파이 창업자는 존 로사티로 1975년 뉴욕 브루클린 지역에서 자동차 판매업체인 플라자 오토몰(Plaza Auto Mall)을 창업해 현재까지 운영중인 베테랑 기업인이다.

플라자 오토몰은 연간 2만 대 가량의 차량을 판매하고 매출은 5억달러로 알려져 있다.

존 로사티는 레스토랑 비즈니스에 관심을 가지면서 버거파이 이전에 빅앤엔젤로(Vic & Angelo’s)와 더오피스들레이(The Office Delray) 등을 창업하기도 했다.

   

버거파이는 자연주의와 환경보호 등을 주요 테마로 한 프리미엄 메뉴인 고베 비프 핫도그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코카콜라 병을 재활용해 만든 의자나 우유를 담았던 플라스틱통을 재활용한 테이블, 일반 선풍기보다 66%나 전기를 적게 사용하는 선풍기 등을 매장에 설치하고 있다.

버거파이는 항생제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쇠고기 등을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꾸준히 최고 레스토랑 순위에 꼽히고 있다.

Martin kim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7.13  13: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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