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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 경제] 호텔에 테마파크, 백화점엔 쥬라기 파크가 "고객을 오게하라"백화점,호텔 체험형 시설로 고객 마음을 사로잡다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에 입점한 실내 서핑샵 `플로우 하우스 사진=ER DB
   
▲ 롯데호텔 월드 엘키즈 존 롯데호텔월드 2층에 약 100평 규모로 조성된 L키즈존은 넓고 쾌적한 실내에서 독서를 통해 놀이와 교육을 동시에 체험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사진=롯데호텔 제공
   
▲ 제주신라호텔 숨비포토 프로그램 제주신라호텔의 ‘숨비 정원’에는 스튜디오를 야외로 옮겨놓은 듯 다양한 ‘사진 스팟’이 모여있다. 푸른 바다와 잘 가꿔진 정원, 만개한 꽃이 조화롭게 만들어내는 풍경 속에서 투숙 고객과 일행만을 위한 스냅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가족사진부터 셀프 웨딩 사진, 태교여행 사진 등 제주신라호텔 고객이라면 누구나 ‘숨비 포토’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기록할 수 있다. 사진=호텔신라 제공
   
▲ 잠실 롯데월드타워 5층에서 '제2의 앤디 워홀'을 키워줄 사진 카테고리 킬러샵 '291 포토그랩스'(이구일 포토그랩스)를 오픈했다. 크기는 약 661㎡(200평)로 일반 매장 6개를 연결한 규모다. 이구일 포토그랩스는 △사진·전시 △스튜디오 △카메라 등으로 구성돼 사진 관람부터 구매, 촬영까지 사진에 대한 모든 걸 체험할 수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잠실 롯데월드타워 5층에서 '제2의 앤디 워홀'을 키워줄 사진 카테고리 킬러샵 '291 포토그랩스'(이구일 포토그랩스)를 오픈했다. 크기는 약 661㎡(200평)로 일반 매장 6개를 연결한 규모다. 이구일 포토그랩스는 △사진·전시 △스튜디오 △카메라 등으로 구성돼 사진 관람부터 구매, 촬영까지 사진에 대한 모든 걸 체험할 수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서울시 강서구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쥬라기 월드 특별전공룡들을 살아 있는 것처럼 보여주는 것뿐 아니라 영화의 주요 세트장도 고스란히 옮겨왔다. 1만V 전기가 흐르는 펜스 뒤편에 갇힌 거대한 티라노사우르스, 조련사에 이끌려 움직이는 영리한 벨롭시 렙터의 움직임, 공룡을 부화하는 실험실, 스테고사우르 등 초식동물들이 풀숲에서 느릿느릿 움직이는 모습까지 전시 공간에 담아냈다,사진=박재성 기자
   
▲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미술 작품 사진=박재성 기자
   
▲ 밤의 유원지 파라다이스 시티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원더박스는 지상 2층 규모로 면적은 약 3933㎡(약 1200평), 놀이기구만 10개에 이른다.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안에 위치해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동심서당'은 '책으로 마음을 움직이다'라는 콘셉트를 지닌 국내 최초 키즈 복합문화공간으로 교육 협력사와 롯데백화점이 공동 개발했다.단행본 도서와 전집 뿐만 아니라 교구, 다양한 클래스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아동 서점이다. 사진=박재성 기자
   
▲ '동심서당'은 '책으로 마음을 움직이다'라는 콘셉트를 지닌 국내 최초 키즈 복합문화공간으로 교육 협력사와 롯데백화점이 공동 개발했다.단행본 도서와 전집 뿐만 아니라 교구, 다양한 클래스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아동 서점이다. 사진=박재성 기자
   
▲ 서울 롯데백화점 소공동 영플라자 지하 1층 '팔레트' 매장‘팔레트’는 음악을 경험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고객에게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고자 롯데백화점에서 기획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다. 기존 유통업계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단순 아티스트 굿즈 판매 공간을 넘어 아티스트의 일상, 음악, 생각 등을 팬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공간 사진=박재성 기자
   
▲ 대구 신세계 백화점 아쿠아 리움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 롯데호텔 제주 키즈로지 사진=롯데호텔 제공
   
▲ 롯데호텔 제주 플레이토피아 챔피언 R 사진=롯데호텔 제공
   
▲ 부산 센텀시티 주라지 야경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 스타필드 하남 아쿠아 필드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 스타필드 하남 스포츠 몬스터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 현대백화점 판교점 어린이 책 미술관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 제주신라호텔 ‘플로팅 요가'제주신라호텔 ‘플로팅 요가’는 약 40분동안 물 위에 떠서 요가 동작을 수행하며 마음의 평온도 얻고 뛰어난 운동효과도 얻을 수 있는 액티비티로,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사진=호텔신라 제공

백화점, 호텔 업계가 테마가 있는 체험형 매장을 강화하면서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온라인을 통한 소비가 늘면서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이 줄어들면서 백화점이나, 호텔에 특별한 체험과 경험을 내세워 방문을 유도해 한 매장에 오래 머무르거나 체험 프로그램을 위해서 숙박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체험공간을 늘리면서 체류시간이 늘어나 부가적인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07.05  11: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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