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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고유정의 두 얼굴…'부잣집 딸이라더니'
▲ ⓒ JTBC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고유정의 반전 두 얼굴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시청자들은 '반전의 이미지가 더 섬뜩하고 무섭다'며 고유정을 향한 분노를 표하고 있다.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의 새로운 얼굴이 공개됐다.

한 방송에서는 고유정과 관련한 방송분을 선보이면서 그의 또 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제주도에서 모 사업을 한다는 그의 집안과 관련해 '참하고 반전 외모'에 시청자들은 더욱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고유정 측은 현재 생명과학을 전공한 변호인을 포함해 강력한 변호인단을 꾸려 재판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고유정 측은 형사소송법 관련 논문을 다수 작성한 판사 출신의 변호인과 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한 변호인 등 5명을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제주지법 형사2부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30분 고유정에 대한 공판준비절차에 들어간다. 핵심은 '계획범행'이다.

고유정은 경찰 수사에서부터 줄곧 "전남편인 강씨가 성폭행하려고 해 대항하는 과정에서 살해하게 된 것"이라며 우발적 범행임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검찰은 고유정의 범행을 '극단적인 인명 경시 살인'으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고유정은 지난 5월 25일 제주시 조천읍의 한 펜션에서 전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7.04  22: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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