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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徐敬子①‥看不見的世界之筆法
   
▲ Meditation, 53×45.5㎝ Acrylic on canvas, 2008

徐敬子的抽象的圓是以興奮又感覺性的顫動緩緩的從周邊散發出去,這樣的視覺性爆發是具有者審美性以及有風味的遲緩,同時也刺激著讓我們可以感覺到人生的活力,她的意圖是以最少的素材來捕捉本質,表現出對內面潛在人生(誕生、出生、生產、生育、增殖)的想法,她的繪畫性探索是慢慢發現圍繞著現實無形繩索而感到著興奮,摸索著像是空氣、水、蒸汽、植物等微細有機物性的要素。

   
▲ 41×27.3㎝

徐敬子(서양화가 서경자,SUH KYUNG JA,서경자 작가,여류중견작가 서경자, 서경자 화백,ARTIST SUH KYUNG JA,徐敬子 作家,画家 徐敬子)的冥想)牽引著我們往視覺性的冥想, 從創造的神秘秘密裏觀察不斷活動的脈搏內面,她的筆法是描述外形堅硬的外殼下裏驚人的生命力,為此她詳細地觀察著現實作為基底,運用著非常熟練的文體。

   
▲ 90.9×72.7㎝

樹、水、天空、星星等等的萬象顯示曾無法辨識出的東西,幫助了突現讓各個體活著呼吸的具揮發性的靈魂。這樣中心的探望引導著我們往非物質性的領域或是自然的概念性的根源,也讓這些要素不斷的透過外形的變幻,讓思考,感性,感覺成為相互的關係。

△文/Patrice de la Perriere

△當代 藝術新聞(CHINESE CONTEMPORARY ART NEWS)2008.06 No.41

권동철 미술칼럼니스트  |  kdc@econovill.com  |  승인 2019.06.22  15: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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