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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포토]상암에 모인 자율주행 차량들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

[이코노믹리뷰=임형택 기자]

   
 ▲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이 열렸다. 사진=임형택 기자
   
▲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열린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에서 자율주행 차량 제네시스 G80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열린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에서 자율주행 차량 제네시스 G80을 만나볼 수 있다. 자율주행 장비는 레이더, 라이다, 카메라 등 고속도로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됐다. 사진=임형택 기자
   
▲ Autonom Shuttle는  전 세계 20개국, 약 120여대가 사용화/ 운영 중으로 안정성이 검증됐다. 사진=임형택 기자
   
 
   
 
   
▲ 자율주행 물류로봇은 라이다 3개, 카메라 3개, GPS/INS, SLAM을 적용 단거리 배송을 위한 자율주행 물류로봇이다. 사진=임형택 기자
   
▲ 자율주행셔틀 WITH:US는 국내기술로 개발한 모듈러 섀시 플랫폼 기반 6인승 자율주행셔틀이다. 사진=임형택 기자
   
▲ 사진=임형택 기자
   
▲ 자율주행카고 WITH:US CARGO는 장거리 배속을 위한 물류용 자율주행카고.
   
 
   
▲ 트위지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22일 '5G로 연결되는 미래교통'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상암동 일대에서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G와 차량사물간 양방향 통신(V2X) 기술을 융합한 자율주행 차량이 서울 시내 일반도로를 달리는 첫 공개 행사다. 행사에는 SK텔레콤, KT 등 통신사와 함께 삼성전자, 언맨드솔루션, IT텔레콤 등이 참가했다.

SK텔레콤은 5G 자율주행 버스로 5G 자율주행·커넥티드카 핵심 기술을 시연한다. SK텔레콤 5G 자율주행 버스는 전방 차량 영상전송, 보행자·신호 대응, 장애물 인지·회피 등 5G 기반 융합형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들을 시연할 예정이다.

임형택 기자  |  ooyt12@econovill.com  |  승인 2019.06.22  16: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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